정종//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IE 사용자가 90%가 되버린 이유가 바로 IE만으로 접속하게 만들었기 때문이죠.
그렇지 않고서는 현재 국내의 불여우 점유율이 아프리카 불여우 점유율의 절반도 못미치는 수준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선진국일수록 불여우 점유율이 높던데 ㅡㅡ;
정종// 과연 맞을까요? 단순한 단기적인 이윤추구보다는 좀 더 넓은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의 1%가 앞으로도 1%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푸대접속에서도 1%가 잔존해있는 것은 그들의 꿋꿋함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1%라는 수가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어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문화의 하향평준화와 무관하게 의식있는 사람들은 꿋꿋하게 살아가니까요. 그렇게 살기 쉬운 21세기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