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3일
블로깅 중에 정말 화나는 경우?
아크몬드님에게 바톤을 받아 적어봅니다.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특별한 경우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댓글의 전송실패, 무개념 댓글등을 제외하고는 딱히 없네요. :)
by -A2- | 2006/02/23 09:25 | 평범한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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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크몬드 at 2006/02/23 12:28
그렇군요. 이 바톤이 오늘자 이오공감에까지 올랐더군요.. 제가 대박 건진건가요?ㅎㅎ
http://track.egloos.com/3150
Commented by 서광열 at 2006/02/23 13:24
블로깅 중에 배가 고플 때도 있지요 흐.
Commented by -A2- at 2006/02/23 23:29
아크몬드// 이오공감에 관심이 없다보니 뭐가 올라오는지도 모른답니다. ㅎㅎ

서광열// 그런 경우도 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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