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이해서 '알기쉬운 디자인 패턴'을 읽고 있습니다.
읽다보니 재미있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직관에 귀를 기울이자'라는 것인데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본능적인 직관은 싫어하는 것을 보게 되었을 때 속이 편안하지 않음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설계한 것에 대해 본능적으로 싫은 느낌이 발생하면 다른 좋은 설계가 있을 것이라고 책은 말합니다.
제가 이번에 이 책을 읽게 된 것도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학과 프로젝트로 자바 메신저를 구현은 했습니다. 하지만 코드들이 괴로워하며 아우성을 칩니다.
겉으로는 멀쩡히 돌아가지만 내부에서 동작하는 코드들의 괴로움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몇가지 해결 방안을 생각해냈지만 생각해낸 설계들이 옳은 것인지에 대해 확신을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좀 더 설계를 하는 실력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책을 구입했습니다.
다치기 전에 바른 연고는 아무 효과가 없지만 다친 후 연고는 상처를 치료해주는 것처럼 이 책도 저의 상처받은 설계능력에 치료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태그 프로그래밍 설계
읽다보니 재미있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직관에 귀를 기울이자'라는 것인데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본능적인 직관은 싫어하는 것을 보게 되었을 때 속이 편안하지 않음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설계한 것에 대해 본능적으로 싫은 느낌이 발생하면 다른 좋은 설계가 있을 것이라고 책은 말합니다.
제가 이번에 이 책을 읽게 된 것도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학과 프로젝트로 자바 메신저를 구현은 했습니다. 하지만 코드들이 괴로워하며 아우성을 칩니다.
겉으로는 멀쩡히 돌아가지만 내부에서 동작하는 코드들의 괴로움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몇가지 해결 방안을 생각해냈지만 생각해낸 설계들이 옳은 것인지에 대해 확신을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좀 더 설계를 하는 실력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책을 구입했습니다.
다치기 전에 바른 연고는 아무 효과가 없지만 다친 후 연고는 상처를 치료해주는 것처럼 이 책도 저의 상처받은 설계능력에 치료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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