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07 대선에서 문국현은 많은 블로거들과 네티즌의 지지를 받았지만 당선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현실과 다른 블로그스피어의 무력함에 실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비관적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실과 다르지는 않습니다. 블로거들은 온라인에서 블로그를 하고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현실과 달라보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오프라인의 모든 사람들이 블로그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대선에 임박하게 갑자기 나타난 정치계 무명의 대선후보인 문국현은 투표율 1% 받기도 어려웠을 겁니다.
다른 1% 미만의 후보들과 같은 결과가 나오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무려 5.8%라는 투표율을 얻었습니다.
해외에 비해 아직 국내 블로그스피어의 비중은 무척이나 작습니다.
이제 점차 커가는 블로그스피어를 '과소평가' 또는 '과대평가' 하는건 시기상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블로그스피어의 힘으로 모든 것을 좌우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스피어는 아무것도 아닌 힘없는 존재도 아닙니다.
이번 2007 대선에서 블로그스피어는 규모에 맞는 영향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스피어의 성장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화이팅!
그래서 사람들은 현실과 다른 블로그스피어의 무력함에 실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비관적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실과 다르지는 않습니다. 블로거들은 온라인에서 블로그를 하고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현실과 달라보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오프라인의 모든 사람들이 블로그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대선에 임박하게 갑자기 나타난 정치계 무명의 대선후보인 문국현은 투표율 1% 받기도 어려웠을 겁니다.
다른 1% 미만의 후보들과 같은 결과가 나오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무려 5.8%라는 투표율을 얻었습니다.
해외에 비해 아직 국내 블로그스피어의 비중은 무척이나 작습니다.
이제 점차 커가는 블로그스피어를 '과소평가' 또는 '과대평가' 하는건 시기상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블로그스피어의 힘으로 모든 것을 좌우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스피어는 아무것도 아닌 힘없는 존재도 아닙니다.
이번 2007 대선에서 블로그스피어는 규모에 맞는 영향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스피어의 성장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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