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게으름을 피우다가 뒤늦게 올리는 포스팅입니다. ㅡㅡ;
1월4일 몇몇 블칵 식구들과 도노반이 함께 홍대에 갔습니다.
지하철에서 도노반과
폐인님은 호프에서, 푸리아에님은 인도풍 술집에서 크게 한턱 쏴주셔서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호프에서 마신 흑맥주는 무척 맛있었는데 가격이 비싸서 조금씩 아껴 마셨습니다. ^^
호프에서 찰칵!
인도풍 술집은 처음 가봤는데 독특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었습니다.
다만 분위기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짚시여인' 같은 노래가 흘러나오더군요. ㅡㅡ;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놀다가 새벽 3시 가까이 되서 택시타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도노반이 누구인지는 다른 포스팅에서 소개할 생각입니다. ^^
1월4일 몇몇 블칵 식구들과 도노반이 함께 홍대에 갔습니다.

폐인님은 호프에서, 푸리아에님은 인도풍 술집에서 크게 한턱 쏴주셔서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호프에서 마신 흑맥주는 무척 맛있었는데 가격이 비싸서 조금씩 아껴 마셨습니다. ^^

인도풍 술집은 처음 가봤는데 독특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었습니다.
다만 분위기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짚시여인' 같은 노래가 흘러나오더군요. ㅡㅡ;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놀다가 새벽 3시 가까이 되서 택시타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도노반이 누구인지는 다른 포스팅에서 소개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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