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칵 사무실에서 디카로 촬영하다 우연히 찍힌 한장의 심령사진.
일을 하다보면 왠지 모르게 어깨가 무거워진다고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오늘은 하늘이님이 야근하시다가 하얀 소복을 입은 여자를 보셨다고 증언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블칵에는 귀신잡는 해병대 출신의 쏭군님이 계셔서 조금은 마음이 놓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도 어깨가 무겁거나 누군가 자신을 쳐다보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디카를 꺼내 조심스레 당신의 뒤를 촬영해 보는건 어떨까요?
무언가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 찍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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