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1일
도노반의 블칵에서 마지막 하루
도노반은 망치님의 남자친구로 웹프로그래머이며 착한 마음씨를 가진 멋진 남자입니다. ^^
요 몇일간 블로그칵테일에 출근(?)했던 도노반이 1월11일 금요일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영어가 안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정이 들어서 떠난다니 아쉬운 마음입니다. ㅠㅠ

맥북프로로 작업중인 도노반

오후 늦게 도노반과 쏭군님이 스타크래프트를 같이 했는데 전혀 상대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도노반은 스타크래프트를 거의 한적이 없더군요. ㅡㅡ;
FPS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언제 같이 해보고 싶습니다.

스타크래프트 한판


스타크래프트 대전 상대는 블칵 프로게이머 쏭군님


퇴근후에 다같이 호프집에서 송별회를 가졌습니다.
치킨에 흑맥주~ ^^

호프집에서 찰칵! 뒷분들은 카메라 안보고 제각각...


도노반과 폐인님의 다정한 모습


봄님과 쏭군님은 깜짝 선물과 편지를 준비해서 도노반에게 줬습니다. ^^)b
도노반은 자리에 앉아있는 내내 받은 선물을 몸에서 떼어놓지를 않더군요.

봄님과 쏭군님이 준비한 선물을 받아든 도노반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은 어느새 10시를 훌쩍 넘어버렸고 우리는 호프집에서 나왔습니다.
모두 함께 단체 사진을 찍은 후 각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도노반, 미국에 돌아가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5월에 다시 봐요. ^^
by -A2- | 2008/01/11 02:24 | 블로그칵테일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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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쏭군 at 2008/01/11 08:45
도노반의 빈자리가 벌써 허전하군염..
사라진 맥북프로...ㅋㅋ
Commented by -A2- at 2008/01/11 09:28
쏭군// 헛! 맥북프로 ㅋㅋ
Commented by 박군 at 2008/01/11 09:37
쏭군님!!

손님을 잘 접수해주시는 군요!

저번에 사야까님께도 그러시더니.. ㅡ,.ㅡ+
Commented by 봄날 at 2008/01/11 09:55
설마 어제 아침부터 스타했어요?ㅎㅎㅎ
Commented by -A2- at 2008/01/11 14:52
박군// 손님들이 완전 발렸죠. ㅋㅋ

봄날// 오후에 했다고 쓰여 있잖아요. 봄날님 스타가 너무너무 하고 싶으시군요. ㅋㅋ
Commented by 김Su at 2008/01/11 16:22
도노반 벌써 보고싶어요ㅠㅠ어제 나도 함께하면 좋았을것을...ㅠㅠ
Commented by -A2- at 2008/01/11 18:15
김Su//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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