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4일은 블로그칵테일 2주년 설립 기념일이었습니다.
때문에 업무를 조금 일찍 마치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각자 조금씩 음식을 준비해왔는데 어찌나 많은지 다 먹지 못하고 남겼습니다.


추억이 될 만한 블칵의 물건을 담아둘 타임캡슏로 준비했습니다.
각자 추억의 물건과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작성했습니다.









타임캡슐을 채워넣은 후 케익의 초에 불을 붙였습니다.
민무늬 양초라 그냥 볼때는 별로였는데 어둠속에서 빛나는 모습은 예상외로 멋있더군요. ^^


엊그제 신청한 스트로보(카메라 외장 플래시)가 도착했다면 더 이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내일은 스트로보가 도착할 예정이므로 26일 블로거들을 위한 행사에서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사장에서 저를 찾아주세요. 이쁜 사진 찍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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