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행사에서 찍사를 맡아서 디카의 배터리가 떨어질때까지 촬영했습니다.
대부분 천장이 높은 곳의 실내촬영이라 플래시 천장 바운스를 쓸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행사는 CGV에서 '슈퍼맨 이었던 사나이' 영화 시사회를 마치고 호텔로 이동하여 블로거 시상식을 하였습니다.







영화 시사회를 마친후 시상식이 치뤄지는 호텔로 열심히 이동하였습니다.
걸어서 가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좀 걸리더군요.
다른 팀보다 조금 뒤늦게 출발해서 도착해보니 벌써 많은 분들이 와계셨습니다.














촬영한 사진을 모두 올려드리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만 뵈었던 많은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볼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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