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할 일이 없어서 설 연휴 내내 만화책을 읽었습니다. ^^
그중 재밌는 세가지를 소개 합니다.
세개 모두 완결되지 않았습니다.

에이스 퀸
평범한 여대생이 집안 사정으로 인해 최고의 호스테스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 입니다.주인공인 후지사키 아야는 정직함과 순수함으로 다른 호스테스들과 경쟁합니다.
이런 아야의 현실적이지 못한 이상적인 방식은 분명 실패할 것이라고 다른 호스테스들이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아야의 방식은 계속 빛을 발했고 많은 사람들이 아야를 응원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상을 바라기 때문에 이상적인 사람을 따라가게 된다고 만화책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그런 이상적인 모습을 자신은 할 수 없지만 아야가 해주길 바라는 많은 사람들의 바람으로 아야는 성장합니다.
저도 아무리 현실이 이렇다 하여도 이상적인 모습을 바라고 있습니다.
때문에 만화책 속의 인물이지만 현실에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아야를 응원합니다. ^^

라이어 게임
라이어 게임이란 말그대로 거짓말 게임입니다.
거짓말을 해서 상대방의 자본금을 뺏는것이 목적인데 소수결 게임, 밀수 게임 등 다양한 방식의 게임들이 등장합니다.
만화책에 소개되는 게임들을 MT 같은 곳에서 단체로 하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데스노트 처럼 치열한 두뇌싸움이 볼거리 입니다.

오메가 트라이브
이 만화에서 생물의 진화는 순식간에 일어난다고 하며 그에 따른 진화방법이 나옵니다.
아마 진화론의 오류중 하나인 중간 변화과정의 화석이 없다는 것에 대한 풀이인것 같습니다.
인류의 다음 세대 진화에 대한 이야기로 세계, 자위대, 정치, 폭주족등 다양한 요소가 등장합니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