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일어나서 잠이 덜깬 모습으로 투표하고 왔습니다.
누구 찍을지는 사전에 미리 조사하고 정해놔서 고민은 없었습니다.
투표소가서 신분증 확인하고, 용지 받고, 도장 쿡!쿡! 투표 끝~



투표하러 가니까 좋은 걸 준다. 쓸 일은 없지만, 인증 쌔우는데는 아주 좋은 듯. 이거 대세로 만들면 투표율 올리는데 좋을 것 같다.투표해도, 내 한 표가 세상을 바꿀 확율은 대략 2300만 분의 1이다. 하지만 투표 안 했을 때의 0보단 무한히 높다.투표할 당이나 사람이 없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닭과 달걀의 문제 같다. 젊은 층이 투표해야 이기는 사람들이 요즘 선거에 출마하고 싶을 리가 없다. 왜냐하면 못이길게 뻔하니까. -_- 그리고 젊은...... more
오늘 오전 7시, 졸린 눈을 비비면서 제가 살고 있는 동작을 투표소로 향했습니다. 저는 동작초등학교에 있는 투표소에서 투표하러 갔습니다. 투표하러 가니 역시나 동작을은 두 거물의 격전지라서 그런지 SBS 차량이 떡 하니 있더군요. SBS관계자분들끼리 대화하는걸 잠깐 들어보니 이번에 만 19세인 유권자가 나오면 인터뷰를 해야 되겠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만 19세 유권자를 만나 인터뷰를 잘 했을련지는 좀 있다가 TV보면 알겠네요... 투표는 순조...... more
전 대인배라 4표정도 했습니다. 다음부턴 차라리.. 원더걸스 싸인을 주면 투표율이 급상승하지 않을까..... 란 생각을 했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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