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2일
여러 술중에 와인을 즐기는 이유
저는 술을 맛으로 마십니다.
평소 잠들기 전에 마시는 술한잔은 하루의 낙입니다.

요즘같이 저녁에 부는 시원한 바람은 마음을 감성적으로 만들고 술한잔이 더해지면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거기에 조용한 째즈풍 음악을 틀어 놓으면 분위기 최고입니다. ^^)b

잠들기전 술마시는 취미(?)를 가졌을 초기에는 맥주를 마셨습니다.
소주는 맛이 없어서 싫어합니다.
맥주는 고소함과 시원함이 좋습니다. 캬~

1.5리터 맥주를 사놓고 마시면 김이 다 빠질까봐 매번 캔맥주를 사다 마셨습니다.
그런데 맥주는 탄산에 배가 불러서 잠들기전 마시기에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찾다보니 와인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만원미만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알콜도수는 소주와 맥주의 중간으로 딱 좋았습니다.

저가 와인들로 구입해서 마신다면 부담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와인을 구입하고 싶은데 맛없는 와인을 고르실까 걱정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마셔본 저가 와인들을 소개하는 글을 따로 올리겠습니다. ^^

>> 저렴한 와인 소개 보러가기 <<
by -A2- | 2008/05/12 02:22 | 평범한 잡담 | 트랙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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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ni2life's m.. at 2008/05/12 02:51

제목 : A2의 느낌
여러 술중에 와인을 마시는 이유...more

Commented by millcent at 2008/05/12 02:33
-_- 우리동네...주류백화점이있는데 거긴 와인 한병사면 한병 더 끼워주던데요.
가격은 9900원 정도 .

맥주는 고소한맛이라기보다 , 시원한맛에먹고 .
소주는 그 쇠맛때문에 못마십니다 .
Commented by -A2- at 2008/05/12 02:47
millcent// 1+1 좋네요. ㅋ
Commented by millcent at 2008/05/12 02:54
주류기사자격증때문에 이론적인 와인에관한 해당 글들을 훓어봤었었죠 .

해커가 판치네요.-_- 피씨방이라서 그런지.
피씨가 휘시인가요 ? 파하하. 나 정말 웃기지도 않아.
여튼 여러모로 어렵습니다.
환경탓 안하려고 하는데 , 솔직히 짜증나는 일들만 산제하는군요 .
Commented by millcent at 2008/05/12 02:55
돼도록이면 투정은 안부리려고 참고있긴한데 , 이건뭐 웃지도 못할노릇이고
울지도 못할노릇.
Commented by -A2- at 2008/05/12 02:57
millcent// 이야~ 주류관련 공부를 하셨었군요. ^^ 짜증날때는 술한잔 ㅋ
Commented by millcent at 2008/05/12 03:01
술 좋죠 .-_-
몇일전에도 아주 참다참다 득도지경에 이르러서
혼자 KGB 맥주캔 몇개 가져다가 저장해놓고
술마시고 잤었는데.

잠안올땐 맥주캔하나정도는 괜찮더군요.
Commented by millcent at 2008/05/12 03:03
여튼 순수니 뭐니 포장하는 변태행각 정말 느믈스럽습니다.
Commented by -A2- at 2008/05/12 03:10
millcent// 저도 KGB 좋아해요. ㅋ
사정은 잘 모르지만 아닌척 포장하는거 정말 짜증나죠.
Commented by millcent at 2008/05/12 03:21
좋은사람들과 즐거운 술자리를 가지는것자체가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
그럼 좀더 즐거운 기분으로 마실수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A2- at 2008/05/12 03:22
millcent// 맞아요. 동감~
Commented by millcent at 2008/05/12 03:24
KGB 맥주도 맛이 좋지만 아사히통캔도 맛있죠.
술이란걸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적당히 즐기면 그것또한 낙이지 않을까합니다.
Commented by -A2- at 2008/05/12 12:01
millcent// 하이네켄, 둥켈, 밀러도 맛있어요. ㅋ
맞아요. 적당히 즐기면 낙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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