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쓰러진 여성의 머리를 군화로 짓밟고 차는 동영상에 분노


쓰러진 여성의 머리를 군화로 짓밟고 차는 모습은 동영상 초반 20초부터 나옵니다.
왠만하면 블로그 조용하게 운영하려 했는데 결국 쥐새끼를 때려잡는 수 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by -A2- | 2008/06/02 00:33 | 평범한 잡담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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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llcent at 2008/06/02 00:49
쥐??;;
Commented by -A2- at 2008/06/02 00:53
2mb요
Commented by ㅋㅋ at 2008/06/02 13:54
저기에 나오는 경찰들 진짜 인간이하 쓰레기 들이네 연약하고 연약한 여자의 머리를 짓밞고 차 야 그러고도 너희들이 경찰이야~! 어~!~! 이런 인간 이하 쓰레기들 야 너네들은 그냥 감방가서 몇일 썩으면 되겠네

잔인한 놈들
Commented by -A2- at 2008/06/02 15:51
보스인 쥐를 박멸해야 합니다.
Commented by at 2008/06/02 19:55
경호차량 뒷좌석에 쥐덫좀 놓아달라고 경호원 매수해 볼까요?
Commented by -A2- at 2008/06/02 21:33
기발한 아이디어!
Commented by LIVey at 2008/06/03 15:00
저도 왠간하면 정치글이랑 욕 잘 안쓰는데 둘다 쓰게 만드네요 참-_-
Commented by -A2- at 2008/06/03 16:11
동감이예요.
Commented by photoni at 2008/06/03 16:11
전경들도 어찌보면 2mb때문에 돌아서 그럴거에요...
다들 아주 더러운 시나리오에 농락당하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더더욱! 이제 그만 두게 해야하는거죠!

아 답답합니다.
Commented by -A2- at 2008/06/03 16:14
쥐 한마리가 현대건설 부도와 서울시 재정악화 시킨 경험을 살려서 대한민국을 말아먹고 있어서 답답합니다.
Commented by 하늘에 at 2008/06/03 20:49
사람머리가 축구공도 아니고 이동영상은 봐도봐도 열이 받네요 잔인한 놈들.....
Commented by -A2- at 2008/06/03 21:23
저도 이거보고 더이상은 쥐새끼가 판치는 꼴을 못보겠더라구요.
Commented by Tip at 2008/06/04 10:10
요즘 이걸 보면서 화는 나는데... 망할 넘의 학점에 미련을 못 버리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군요 -_-;
지금 망할 시험 기간만 끝나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대거리 몇 넘 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 이꼴이라는게 미치겠습니다.
Commented by -A2- at 2008/06/04 18:01
각자 자신의 일에 충실하게 사는 국민들을 쥐새끼 한마리가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저도 평소 긍정적으로 사는 편인데 요즘은 쥐박이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Commented by 넷물고기 at 2008/06/08 03:35
군화발도 배후세력이 제공한거라고 할까봐 겁나네요
Commented by -A2- at 2008/06/08 09:15
최근 발언을 들어보면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배후를 찾고 있더군요.
자신의 모든 행위는 절대 선이고, 자신을 반대하면 절대악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아크몬드 at 2008/06/11 03:38
실제로 보긴 여기서 처음인데 끔찍하네요. 서울대 학생회에서 들고 일어날 만 합니다.(저 여학생이 서울대생이라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A2- at 2008/06/11 19:17
네, 서울대생 맞아요.
저거 보고 완전 전투력 급상승 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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