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내용은 단순히 제 자랑 입니다.
군시절 모두가 인정하는 FM 사병으로 병장이 되어서도 더러운 일 마다 안했으며,
군장 매고 연병장 뛰라는 명령을 받았을때 지켜보는 사람 없어도 쉬지 않고 뛰었으며,
완전군장 산악구보시 항상 선두권을 달렸고,
전투력측정 기간에는 사격 대표중에 한명이었으며,
진급시험시 체력측정과 실기는 물론 필기도 완벽했고,
국가안보 교육시간에 배운 내용은 가슴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전역후 짜증나는 예비군 훈련도 더위를 참고 큰소리로 "약진 앞으로!" 외치며 뛰어다녔고,
잘 모르는 부분은 어린 조교한테 물어보고,
조교가 시키는 것은 남들처럼 빼지않고 자진해서 나섰습니다.
평소 집안 어르신들이 직접 겪은 한국전쟁의 아픔은 익히 들어왔으며,
아직 우리나라는 휴전상태로 북한이 도발하지 못하게 강한 국방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며,
나라를 지켜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게 해준 호국선열에 감사하며,
전쟁이 일어나면 사랑하는 사람과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 싸울 것이며,
언제나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 충만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제가 보기에 요즘 빨갱이 타령하는 사람들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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