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국가기록원이 'e지원'(옛 청와대 온라인업무관리시스템) 서버 전체의 반환을 촉구하였습니다.
컴퓨터의 모든 데이터를 기록하는 하드디스크를 고스란히 몽땅 넘겨줬음에도 불구하고
왜, 청와대측은 껍데기에 불과한 서버까지 달라고 떼쓰는 것일까요?
그들이 바보도 아니고 마우스 패드까지 달라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서버까지 요구하는 것은 그들 나름대로 정당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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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하드디스크를 열어봤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컴퓨터의 모든 데이터를 기록하는 하드디스크를 고스란히 몽땅 넘겨줬음에도 불구하고
왜, 청와대측은 껍데기에 불과한 서버까지 달라고 떼쓰는 것일까요?
그들이 바보도 아니고 마우스 패드까지 달라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서버까지 요구하는 것은 그들 나름대로 정당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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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하드디스크를 열어봤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江湖人님이 댓글로 비슷한 사례의 사진을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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