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프로그래밍도 이와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 보면 각종 폼나는 기술을 접하게 됩니다.
디자인 패턴, MVC, 프레임웍, UML, Ajax등은 자주 접하는 폼나는 기술중 하나입니다.
이런 폼나는 기술을 배우게 되면 이 기술이 최고인것 같고 깊이 빠져들어 극한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저도 한 예로 MVC의 끝을 향해 달리다가 저의 욕망을 채워줄 프레임웍을 알게 되었고 결국에는 극한의 MVC를 구현했습니다.
그런데 되돌아온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결국에는 꼭 필요한 곳에만 최소한의 기술을 적용하고 언어 본연의 특징을 살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자일 관련 책을 봤는데 공감가는 부분이 많더군요.
애자일 관련해서는 따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래밍도 이와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 보면 각종 폼나는 기술을 접하게 됩니다.
디자인 패턴, MVC, 프레임웍, UML, Ajax등은 자주 접하는 폼나는 기술중 하나입니다.
이런 폼나는 기술을 배우게 되면 이 기술이 최고인것 같고 깊이 빠져들어 극한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저도 한 예로 MVC의 끝을 향해 달리다가 저의 욕망을 채워줄 프레임웍을 알게 되었고 결국에는 극한의 MVC를 구현했습니다.
그런데 되돌아온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 간단한 수정에도 다수의 파일을 열어서 편집해야 했습니다.
- 극한의 MVC를 구현했지만 디자이너가 직접 개발서버쪽 디자인 코드를 건드리는 상황은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프레임웍이 지향하는 방향과 다른 변칙적인 요구사항이 들어오면 난감했습니다.
- 각종 사용자 정의 태그를 개발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 해놓고 요구사항 변경으로 무용지물이 되기도 했습니다.
- 개발한 본인은 알지만 다른 개발자들은 코드를 이해하기 어렵게 되버렸습니다.
결국에는 꼭 필요한 곳에만 최소한의 기술을 적용하고 언어 본연의 특징을 살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자일 관련 책을 봤는데 공감가는 부분이 많더군요.
애자일 관련해서는 따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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