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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관한 바톤 문답 평범한 잡담

명이님 포스팅 보고 바톤 받았습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아기때부터 할머니가 막걸리를 먹였지만 친구들과 처음 마셔본건 대략 19~20살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기분좋다~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가장 깔끔한건 맥주 1500cc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맥주를 가장 많이 마시기는 하는데 좋아하는 순서로는 와인 > 맥주 > 곡식 발효주 > 소주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잠들어 버린다.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꼬장 부리는 것 보다는 낫다.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역류했던 모든 술자리...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잠들기전에.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조용하게 천천히 마시는 술자리.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네.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네.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아무래도 블칵의 3대 주당 김Su님, 당이님, 해피님 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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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 이거 수위가 ....!! 2008/10/09 22:53 #

    일단, 제 블로그에 만약 어무니가 들이닥치신다면....(눈을 감아주시고, 다음 포스트로 넘어가주시면 ㄳ!!) 쿨럭..; 제, 멋진 지인 블로거이신 비프리박 오빠님하네서 먼저 포스팅하신 내용이고요, 이니셜 마구 남발하시는데 하나 골라잡아 저일꺼라 판단. ㅋㅋ 하루종일 머라 해볼까 궁리하다가 급한 일 마무리 하고 이제 적어봅니다. 아, 술이라....!! 여기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와인바 라이블리크림(http://www.livelycream.c...... more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2008/10/10 00:05 #

    명이님과 A2님의 포스팅을 보고! 작성합니다..ㅋㅋ 요즘 포스팅을 이렇게 따라만 하는듯..ㅋㅋㅋ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저는 처음 술을 마셔 본 것은 대학교 1학년 때입니다. 그것도 동아리에 가입하고, 신입생 환영회때 마셨습니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오~괜찮은데?ㅋㅋ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주량은 그때그때 달라요~♬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맥주...라고 하고 싶지만..일단 녹색병...... more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2008/10/10 01:05 #

    명이님한테서 바톤 이어받아봅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단술(식혜)도 술이라면 초등학교. 술의 참맛을 모르고 먹었던 것도 쳐준다면 중2 술맛 알고 먹은건 고3 도서관 옥상에서;;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단술(식혜) : 밥알없이 식혜만 있으면 좋겠다. 중2 : 겉멋으로 먹어서 다시 입에 대고 싶지 않을 정도의 씁쓸함. 고3 : 담배와 술은 고3의 탈출구. 그 이후로도 두녀석은 거의 배신을 하지 않고 날 위로해주는 ...... more

  • [바톤]술에관한 문답 2008/10/10 11:11 #

    이 포스트는 A2님의 요청으로 작성되었습니다.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19살때 수능보고나서.(정말로)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안주는 참 맛있구나..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그때그때 달라요...(정말로)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소주?(beer는 음료..) 좋아하는건 데킬라>_<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그때그때 틀린데..짝사랑중일때는 울고,평소에는 말이 많아지고,요즘은 몸이 골...... more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2008/10/10 14:02 #

    티스토리 블로그 베스트에서 본 명이이야기& 님의 포스트를 보고 트랙백 나누기 놀이에 동참합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고등학교 때 토네이도라는 써클(지금의 동아리 개념)에서 선배들이 술을 사줬습니다. 처음 마셨던 것이 막걸리인지 소주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아무튼 세상이 새롭게 보였던 것 같아요.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기분이 좋아지고, 뭔가 세상이 편해지는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 more

  • 『술에 대한 나의 생각』12문답 바톤 이어달리기~♩ 2008/10/10 17:42 #

    벌써 많은분들이 문답을 작성해주셔서 제가 몇번째 주자가 될는지~~ ㅎㅎ 워쨋든 계속 달려봅니다^-------^;; ~♬ 『술에 대한 나의 생각』12문답 바톤 이어달리기~♩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 고딩때쯤이었을꺼예요~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다가, 우리 '할매'께서 '괴기 물때는 쇠주 한잔 마셔줘야 괴기가 더 연하고 맛있다~ 니도 함 무볼래?' 하시기에 말씀이 끝나기가 무섭게 불이나케 찬장에서 소주잔을 꺼내서 두손으로 턱! 내...... more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2008/10/10 21:51 #

    이 포스팅도 명이님에게서 나와서 A2님을 지나 비트손님을 걸쳐 제가 받았습니다~^^ 트랙백 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겠군요..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대충 훔쳐 먹어 본 술들은 기억에 없고, 고 1때 친구 병희가 고민이 있다면서 소주 1.5리터 짜리 두병을 들고 와서 기숙사에서 섭이랑 진원이랑 나눠 마셔 본 것이 공식 첫 술자리 인듯... 그 이후.. 인생 참...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쓰다 하지만 생각 보다 덜 ...... more

  • [술에 관한 초인보고서] 바톤 릴레이 2008/10/13 23:01 #

    by Elestena 최근에 제가 아는 블로거분들이 여기저기서들 릴레이를 많이 하시던데, 저는 4백미터 계주가 아닌 4만미터 계주 라서 쫌 늦게 바톤타치 했습니다.그려~ 하하;; 자,그럼 바로 본론으로,,,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 고등학교 1학년때 써클에 들어간 후에, 신입생 환영 파~리[파티]때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 음[추억을 더듬거리며],,,그당시 학교내 써클실에서 마셨으므로 철저한 보안[?]속에 운송...... more

  • 20070811 2008/10/18 05:27 #

    @ 삼청동 [술과 음주에 대한 문답 바톤] tasha♡ 님 바톤받음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more

  • ★[관련말 5] "술" 과 관련한 우리말과 술문화 2008/10/27 01:14 #

    오늘 학교의 개교기념일이어서 무엇에도 방해받지 않은 채, 오랜만에 심신을 달래고 있습니다. 지난 주부터 저도 한 블로거로서, 주체는 잘 알 수 없었으나 "Blog Action Day 2008, Poverty"의 뜻있는 행사에 참여하려고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생각이 부족해서인지 특별한 주제를 잡지 못하고 글도 하나 올리지 못한 채, 결국 하루를 다 보내고 말았습니다. 사실은 "빈곤"과 관련한 사진작품들을 찾아 함께 생각해보고 소개하고 싶었는데,...... more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2008/11/10 21:06 #

    해피님의 블로그을 보고! 작성합니다..ㅋㅋ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고3때 입니다. 웾지 술이 먹고 싶더군요.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먹고 죽을 뻔했습니다. 알고보니 40도에 육박하는 독한 술이 였습니다. 홧김에 먹은 술 비추합니다.ㅋㅋ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기본 소주 한병 조금 넘습니다. 주말에 기분 좋으면 두병도 먹습니다... 친구들이랑 분위기 타면요... 안먹어도 둘이 소주 한병은 합니다.. 요즘...... more

핑백

  • 김Su 다. : [바톤]술에관한 문답 2008-10-10 11:10:29 #

    ... 이 포스트는 A2님의 요청으로 작성되었습니다.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19살때 수능보고나서.(정말로)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안주는 참 맛있구나..3. 현재 주량은 어느 ... more

덧글

  • 명이 2008/10/09 22:53 # 삭제 답글

    꺄~ 바톤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아~!!!
    A2님 멋쟁이~^^
  • -A2- 2008/10/09 22:53 #

    아잉 감사~
  • 뚜찌`zXie 2008/10/09 23:13 # 삭제 답글

    미성년자인 제가 해보면 어떨까요 ㅋㅋ 말도 안되는 소리 ㅋㅋ


  • -A2- 2008/10/09 23:13 #

    권하면 안되겠죠? ㅋ
  • 뚜찌`zXie 2008/10/09 23:16 # 삭제 답글

    술빵을 먹은 적이있었는데, 냄새에 취해서 한 1~2시간 뒤면 그냥 자더라구요.. 희한한 습성..
  • -A2- 2008/10/09 23:36 #

    술빵에도 취하세요? ㅋㅋ
  • 비트손 2008/10/09 23:34 # 삭제 답글

    그녀들과 마시면 다쳐요 저랑 듭시다!
  • -A2- 2008/10/09 23:37 #

    아... 마시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는 거였군요. ㅡㅡ;
    그냥 바톤 보낸다는 생각으로 썼는데 제 수명 단축을 자처하다니;;
  • 김Su 2008/10/10 10:07 #

    아니..이사람들이!
  • 호박 2008/10/11 14:10 # 삭제

    호박은 때리거나 물지 않아요~
    저도 낑가주세요^^
  • 해피 2008/10/10 00:04 # 삭제 답글

    ㅋㅋ 이미 다 봤어요.. 자자 이제 A2님과의 한잔이 남아있군요~+_+ 즐거운 술자리가 될듯..~~^^
  • -A2- 2008/10/10 00:05 #

    중요한거는 글쓰고 트랙백 주셔야 한다는거.
  • -A2- 2008/10/10 00:05 #

    댓글달기 무섭게 트랙백을 쏘셨네요;;
  • 김Su 2008/10/10 10:07 #

    A2님 나랑 술먹어요.
  • -A2- 2008/10/10 10:45 #

    김Su님 어제 같이 먹었잖아요.
  • 뚜찌`zXie 2008/10/10 00:16 # 삭제 답글

    음 ㅋㅋ 전 술빵만 먹어도 냄새때문에 취하구요. 요구르트가 와따입니다 ㅋㅋㅋ
  • -A2- 2008/10/10 10:46 #

    갑자기 요구르트 30개 먹기는 어렵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김Su 2008/10/10 10:08 # 답글

    그럼,언제 마시는건가요?
  • -A2- 2008/10/10 10:46 #

    오늘 아무때나;
  • Dr.지존 2008/10/10 14:05 # 삭제 답글

    바톤을 받고 싶지만 마지막 질문에 공통 분모가 없어서 패스!! 나중에 A2님이랑 한잔하고 바톤 받아 봐야겠군효...ㅋㅋ 제가 서울 갈 경우...ㅋㅋㅋ
  • -A2- 2008/10/10 15:50 #

    마지막은 비우셔도 되요. ㅋㅋ
  • 당이 2008/10/10 16:09 # 삭제 답글

    아~ 억울해! 난 주당이 아니란 말이에요~
    바톤 받기 싫다는 -_-;;
  • -A2- 2008/10/11 00:13 #

    받아주세요~ ㅠㅠ
  • 조약돌 2008/10/10 16:36 # 삭제 답글

    술 자리 생기면 저도 불러주세요ㅋ
    사진 보니 미남이시네요.
    부럽습니다.
  • -A2- 2008/10/11 00:14 #

    나중에 오프라인 모임이 있으면 같이 한잔해요. ^^
  • 히로미 2008/10/10 17:43 # 삭제 답글

    할머니께서 막걸리를~ ㅋㅋㅋ 저랑 비슷한점이 있으시네요 ㅎ
    저는 할머니께서 쇠주를 ㅋㅋ
  • -A2- 2008/10/11 00:14 #

    헉! 어렸을때 소주는 힘들텐데요. ㅋ
  • 백마탄 초인 2008/10/13 23:00 # 삭제 답글

    하하하,,,답변이 간단 ,시원해서 좋쿤요,,,

    랙백이 보냈습니다 ^ ^
  • -A2- 2008/10/13 23:16 #

    제가 원래 좀 심플하게 씁니다. ㅋ ^^
  • ggacsital 2008/10/18 05:27 # 삭제 답글

    트랙백으로 하나되려고~ 올려요~
  • -A2- 2008/10/18 22:03 #

    저도 트랙백 쏘러 가겠습니다. ^^
  • 하양이한나 2008/10/23 22:09 # 삭제 답글

    다행이...바톤이 저에겐...안왔다는거에 감사해야하는건가..ㅋㅋㅋㅋㅋ크흣......
  • -A2- 2008/10/23 22:14 #

    바톤 안받았어도 포스팅 해도 괜찮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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