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아기때부터 할머니가 막걸리를 먹였지만 친구들과 처음 마셔본건 대략 19~20살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기분좋다~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가장 깔끔한건 맥주 1500cc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맥주를 가장 많이 마시기는 하는데 좋아하는 순서로는 와인 > 맥주 > 곡식 발효주 > 소주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잠들어 버린다.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꼬장 부리는 것 보다는 낫다.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역류했던 모든 술자리...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잠들기전에.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조용하게 천천히 마시는 술자리.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네.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네.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아무래도 블칵의 3대 주당 김Su님, 당이님, 해피님 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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