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12월 시위 농민 사망 사건에 대한 노무현 정부의 사과
노대통령은 사과문 서두에서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인권위 권고에따라 정부는 책임자를 가려내서 응분의 책임을 지고, 피해자에 대해서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서 국가가 배상을 하도록 하겠다”고말했다. - 2005년 기사중 -
2009년 1월 20일 용산 철거민 사망 사건에 대한 2mb 정부의 비인간성
"이번 사고를 계기로 과격한 시위의 악순환이 끊어졌으면 좋겠다"
시위 이틀만에 대테러 경찰특공대를 투입한 과잉진압을 옳다고 생각하는 추악함은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양심조차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ps. 이번 사건과 비교할 기사를 하나 검색해서 인용한 것을 가지고 제가 일부러 노무현의 잘못을 은폐하고 왜곡시켰다며 소설을 쓰는 사람들이 있어서 링크하나 걸어 놓습니다. 노무현 정부 시절 시위농민 사망에 대해서는 뉴스 검색에서 마음껏 찾아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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