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동영상은 MBC 아나운서들이 전세계에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분명 위 동영상을 보고 발끈하며 각종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들이 나오겠죠.
13억 중국인에게 전화를 걸어달라는 메시지와 같은 엉뚱한 것도 있구요.
제대로 만든다면 간단하게 각국 언어의 자막을 삽입하는게 맞죠.
실제 전세계에 알리는 메시지라기 보다는 풍자 같아 보이네요.
그런데 이런거 하나에서 열까지 따지고 드는거 답답합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 시키고 점원에게 '이거 왜 사진이랑 달라요?'라고 따지는 것 처럼요.
'나는 우매한 대중과 다르다'라고 생각하겠지만 대중의 상식에도 못미치는 것일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날치기 같은 비상식적인 공격을 하는데 거기에 상식이 통합니까?
상식으로 통하지 않으니 이런 동영상이 나오고 각종 목소리를 외치는 것인데 '오우~! 방식이 너무 저질이예요~'라고 말해야만 할까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너무 (자신만의)규칙만 따지지 말자구요.
ps. 당신은 삶이 정부에 통제되는 북한과 같은 삶을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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