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HHKB Lite 2'를 사용하여 개발을 하였습니다.
이건 마치 군인이 전쟁에 BB탄 총을 들고 나가는 것과 같았습니다. OTL
진정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모았고 'HHKB Pro 2'를 구입하려 했으나 치솟은 환율로 인해 좌절하였습니다.
경제를 망친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를 원망하여 '키보드 매니아'의 장터를 북마크 해놓고 매일 같이 F5를 눌렀습니다.
중고 매물만 믿고 기다릴 수 없었기에 또 다른 방법으로 4월1일 우주의 기운을 받아 로또를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 토요일 확인 결과 겨우 번호 2개 맞고 꽝! OTL
분명 우주의 기운을 받았음을 느끼고 로또를 구입했는데 만우절 뻥이었나 봅니다. ㅠㅠ
그렇게 저의 소박한 소원마저 산산히 부서지고 11일간 중고 'HHKB Pro 2'가 올라오기만을 기다린 결과 드디어 오늘 매물이 올라오고 말았습니다. ^^
'이정환닷컴!'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이정환님이 매물을 올리셨더라구요.
거의 신동품과 같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였습니다.
직거래를 하느라 이정환님을 만났는데 맛있는 커피도 사주시고 즐거운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
내일부터 'HHKB Pro 2'로 개발할 생각을 하니 두근거립니다. ㅋ
이건 마치 군인이 전쟁에 BB탄 총을 들고 나가는 것과 같았습니다. OTL
진정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모았고 'HHKB Pro 2'를 구입하려 했으나 치솟은 환율로 인해 좌절하였습니다.
경제를 망친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를 원망하여 '키보드 매니아'의 장터를 북마크 해놓고 매일 같이 F5를 눌렀습니다.
중고 매물만 믿고 기다릴 수 없었기에 또 다른 방법으로 4월1일 우주의 기운을 받아 로또를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 토요일 확인 결과 겨우 번호 2개 맞고 꽝! OTL
분명 우주의 기운을 받았음을 느끼고 로또를 구입했는데 만우절 뻥이었나 봅니다. ㅠㅠ
그렇게 저의 소박한 소원마저 산산히 부서지고 11일간 중고 'HHKB Pro 2'가 올라오기만을 기다린 결과 드디어 오늘 매물이 올라오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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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신동품과 같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였습니다.
직거래를 하느라 이정환님을 만났는데 맛있는 커피도 사주시고 즐거운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
내일부터 'HHKB Pro 2'로 개발할 생각을 하니 두근거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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