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트에 저녁 반찬 사러 갔다가 처음 보는 술을 봤습니다.
배상면주가에서 나온 '대포 막걸리'라는 술 입니다.
제가 평소 배상면주가에서 만든 발효주를 좋아합니다.
원래 술을 살 생각이 없었는데 결국 사고 말았습니다. (충동구매!)
가격은 동네 마트에서 1,550원 입니다.
쌀이 가라 앉아 있는데 막 흔들어서 마시랍니다.
흰고래 캐릭터는 '술고래가 아닌 개과천선한 꽃고래'라고 하네요. ㅋㅋ
차갑게 먹어야 한다고 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꺼내 마셨습니다.
"꼴깍~꼴깍~" 맛있네요. ㅋㅋ
저는 탄산이 있는 막걸리 싫어하는데 '대포 막걸리'는 탄산이 없어서 좋아요.
막걸리 고유의 맛을 잘 살려낸것 같습니다. ^^)b
ps. 제품 받고 쓴 리뷰가 아니예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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