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리뷰한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평가단 뒷풀이를 다녀왔습니다.
오후 5시30분 부터였는데 저는 5시로 착각해서 무척 일찍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블로터 사무실이 있는 빌딩의 회의실에서 다른 블로거 분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아는 블로거님은 ZET님과 자그니님이 오셨습니다.
아는 분들이 있으니까 더 재밌고 좋더라구요. ^^
처음에 ZET님 알아보지 못했는데 죄송합니다. ㅠㅠ
ZET님 서울로 올라오신지 한달쯤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지방에 훈남이 한명 줄어들고 말았습니다.
뒤늦게 씨게이트 관계자 두분이 오셨고 우수 리뷰 선물 증정식 후 7시쯤 저녁을 먹으러 나갔습니다.
저녁은 '충정각'이라는 곳에서 먹었습니다.
이름만 듣고 중국집인줄 알았는데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코스로 음식들이 나오고 나중에 스테이크 나왔는데 고기가 무척 맛있었습니다.
와인도 짱 맛있었는데 이름을 알아온다는게 깜빡했습니다. ㅠㅠ
DSLR 가져오신 분들은 마치 디카 동호회에 온 것 같은 포스를 뿜어내셨습니다.
저는 폰카로 몇장 찍었습니다. ^^;
찍은 것도 몇개 안되는데 흔들려서 쓸만한 것은 몇장 안되네요.



씨게이트 관계자 두분 모두 친절하고 재밌으셔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자리가 생기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자리를 같이한 여러 블로거님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오후 5시30분 부터였는데 저는 5시로 착각해서 무척 일찍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블로터 사무실이 있는 빌딩의 회의실에서 다른 블로거 분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아는 블로거님은 ZET님과 자그니님이 오셨습니다.
아는 분들이 있으니까 더 재밌고 좋더라구요. ^^
처음에 ZET님 알아보지 못했는데 죄송합니다. ㅠㅠ
ZET님 서울로 올라오신지 한달쯤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지방에 훈남이 한명 줄어들고 말았습니다.
뒤늦게 씨게이트 관계자 두분이 오셨고 우수 리뷰 선물 증정식 후 7시쯤 저녁을 먹으러 나갔습니다.
저녁은 '충정각'이라는 곳에서 먹었습니다.
이름만 듣고 중국집인줄 알았는데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코스로 음식들이 나오고 나중에 스테이크 나왔는데 고기가 무척 맛있었습니다.
와인도 짱 맛있었는데 이름을 알아온다는게 깜빡했습니다. ㅠㅠ
DSLR 가져오신 분들은 마치 디카 동호회에 온 것 같은 포스를 뿜어내셨습니다.
저는 폰카로 몇장 찍었습니다. ^^;
찍은 것도 몇개 안되는데 흔들려서 쓸만한 것은 몇장 안되네요.



씨게이트 관계자 두분 모두 친절하고 재밌으셔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자리가 생기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자리를 같이한 여러 블로거님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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