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칵테일에서는 한달에 한번 '테마데이'라는 것을 합니다.
그날 하루는 '테마'를 정해서 다같이 즐기는 날 입니다.
영화, 게임, 운동, 문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테마들이 있었습니다.
테마를 선정하는데는 언제나 김Su님이 많은 수고를 해주십니다.
이번 6월의 테마데이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테마였습니다.
그건 바로 '뷔페' (이번 테마의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그냥 제가 지었습니다.ㅋ)
블칵 사무실내에 있는 바(Bar)에서 마트에서 사온 음식들을 진열하고 각자 원하는 만큼 덜어서 먹었습니다.
테이블의 끝에서는 김Su님이 즉석 요리도 해주셨습니다.
아래는 저의 전화가 되는 디카(신형?)로 찍은 사진 입니다.
급식받는 모습(?)과 테이블 끝에서 요리하는 김Su님
각종 다양한 술에 가려져서 막상 음식이 잘 안보이네요.
피자, 양파샐러드(?), 새우샐러드, 치킨, 기타, 등등
술이 음식보다 더 많아 보이는건(?)
각자 음식을 덜어서 사무실 이곳저곳에 둥지를 틀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배가 터지게 먹고 싶었습니다만 요즘 과식을 많이 해서 적당히 먹었습니다.
지금 다시 사진을 보니 적당히 먹은게 후회되네요. ㅠㅠ
매달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테마데이는 블로그칵테일의 자랑입니다. ^^)b
벌써부터 7월의 테마데이가 기다려지네요. ㅋ
그날 하루는 '테마'를 정해서 다같이 즐기는 날 입니다.
영화, 게임, 운동, 문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테마들이 있었습니다.
테마를 선정하는데는 언제나 김Su님이 많은 수고를 해주십니다.
이번 6월의 테마데이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테마였습니다.
그건 바로 '뷔페' (이번 테마의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그냥 제가 지었습니다.ㅋ)
블칵 사무실내에 있는 바(Bar)에서 마트에서 사온 음식들을 진열하고 각자 원하는 만큼 덜어서 먹었습니다.
테이블의 끝에서는 김Su님이 즉석 요리도 해주셨습니다.
아래는 저의 전화가 되는 디카(신형?)로 찍은 사진 입니다.




각자 음식을 덜어서 사무실 이곳저곳에 둥지를 틀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배가 터지게 먹고 싶었습니다만 요즘 과식을 많이 해서 적당히 먹었습니다.
지금 다시 사진을 보니 적당히 먹은게 후회되네요. ㅠㅠ
매달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테마데이는 블로그칵테일의 자랑입니다. ^^)b
벌써부터 7월의 테마데이가 기다려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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