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9일 블로그칵테일 사무실에 새로운 커피머신이 생겼습니다.
사업팀의 미소년 폐인님이 '인벤토 커피머신'을 증정해주셨습니다. ^^
기존에는 드랍방식의 커피머신을 쓰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용법을 잘 몰라서 어렵게 느꼈고, 잘못 만지면 고장날까봐 두려웠었는데 알고나니 무척 쉽더라구요. ㅎㅎ
커피패드를 갈아끼우고 버튼 한번만 누르면 에스프레소가 짠! 하고 만들어집니다. ㅋ


조아님은 이제 밖에서 사먹던 커피를 사무실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며 무척 즐거워하시더라구요.
요즘도 만들어 드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블로그칵테일 사무실에 놀러오세요.
제가 에스프레소 뽑아드릴께요. ^^ ㅋ
사업팀의 미소년 폐인님이 '인벤토 커피머신'을 증정해주셨습니다. ^^
기존에는 드랍방식의 커피머신을 쓰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용법을 잘 몰라서 어렵게 느꼈고, 잘못 만지면 고장날까봐 두려웠었는데 알고나니 무척 쉽더라구요. ㅎㅎ
커피패드를 갈아끼우고 버튼 한번만 누르면 에스프레소가 짠! 하고 만들어집니다. ㅋ


조아님은 이제 밖에서 사먹던 커피를 사무실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며 무척 즐거워하시더라구요.
요즘도 만들어 드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블로그칵테일 사무실에 놀러오세요.
제가 에스프레소 뽑아드릴께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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