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하나의 큰 별이 떨어졌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결식때 크게 눈물을 흘리시던 김대중 대통령님의 모습이 생각나 눈시울이 적셔집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결식때 크게 눈물을 흘리시던 김대중 대통령님의 모습이 생각나 눈시울이 적셔집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오늘 2009년 8월 18일, 오후 1시 43분, 향년 85세(86세)의 나이로 오랜 투병 끝에 끝내 서거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역대 대통령들 가운데 제가 가장 존경한, 아니 생존에도 유일하게 존경했던 분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시 대통령으로서도 가장 열정적으로 국정을 이끌었고, 가장 큰 업적들도 세웠으며, 가장 큰 어려움과 생사의 고비를 넘기면서도 정치인으로서...... more
민주주의를 열망하시던 두 대통령이 모두 서거 하는 안타까운 일이 생겼네요.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큰별 두개가 하늘에서 비춰줄터이니 이제 남아 있는 자들의 몫이 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무지한 생각으로 두분을 거두어 가버린 하늘이 원망스러웠지만 이제야 문뜩 다른 생각이 드는군요. 큰별 두개가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려는 것이니 그 열망하시던 민주주의를 일궈내야 하는것이겠죠. 험한 세상 힘들게 살아오시다 힘들게 가버리신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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