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플래시 거부에 대해 많은 갑론을박이 있었습니다.
저는 애플의 주장을 옹호합니다.
윈도우에서 IE만 쓰시는 분들은 플래시가 나쁜지 잘 못느끼실겁니다.
하지만 윈도우이외의 운영체제에 IE이외의 브라우저를 쓰시는 분들은 플래시를 무척 싫어합니다.
저는 맥, 우분투, 윈도우 3종 운영체제 IE, 파폭, 사파리, 크롬 4종 브라우저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윈도우 + IE 조합이 아니라면 플래시가 컴퓨터 버벅이게 하는 주범입니다.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으로 '플래시 블럭'과 같은 플러그인이 이유없이 나온게 아닙니다.
특히 64비트 CPU 리눅스용 플래시 지원은 엄청나게 오래걸렸고 나왔어도 불안정 합니다.
리눅스에서는 플래시 개발할 도구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도비의 플래시가 다른 플랫폼을 잘 지원한다는 주장은 틀렸습니다.
데스크탑의 막대한 자원을 바탕으로 무식하게 동작할 뿐입니다.
맥에서 유튜브 동영상을 '3종 웹브라우저 + 플래시 or HTML5' 조합으로 돌려보고 CPU 점유율을 조사했습니다.

보너스!!! 우분투10.04 + 파이어폭스 + Flash: CPU 점유율 100% 초과한 모습
이렇게 자원을 무식하게 잡아먹는 플래시를 데스크탑이니까 쓰는거지 모바일 기기에서는 발열과 배터리 도둑 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플래시가 후지더라도 플래시로 앱 만들어 올리는 것 조차 막는건 나쁘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일반인과 개발자로 나뉘어 답하겠습니다.
일반인 답변:
플래시로 만든 앱을 받아서 실행하는데 다른 앱보다 발열과 함께 배터리 소모가 빠르고 불안정함을 보인다면 일반인들이 '아~ 이 앱은 플래시로 개발한 것이고 플래시는 자원 점유율이 높기 때문에 발열과 함께 배터리 소모가 더 빠른거구나'라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내 아이폰 왜이러지? 고장났나? 배터리가 조루인가?'라고 생각할까요?
개발자 답변:
맥에서 Xcode로 아이폰 앱을 개발해보면 애플이 플래시를 막지 않아도 절대 플래시로 아이폰 앱을 만들고 싶지 않을 겁니다.
저도 플래시 액션스크립트2,3 할 줄 알고, 아이폰 앱 개발을 위해 Objective-C를 공부했습니다.
'윈도우 + IE + 플래시' 환경의 한정된 경험에서는 플래시로 아이폰 앱을 만드는게 좋지 않다는걸 알 수 없습니다.
새로운거 배우지 않고 지금 할 줄 아는 플래시로 아이폰 앱까지 울궈먹으면 좋겠죠.
하지만 공부해서 남주는 것도 아니고, 고등학생도 아이폰 앱 개발하는데 실무 개발자라면 못할거 없습니다.
플래시는 모바일에 어울리지 않고 앞으로 HTML5와 함께 웹에서도 도태되어 갈 것입니다.
하지만 교육, 게임등의 멀티미디어 컨텐츠 제작도구로는 플래시가 계속 쓰여질 것 같습니다.
Xcode를 접하지 못한 개발자들을 위한 추가 내용:
아직 Xcode를 접하지 못한 개발자분들은 왜 Xcode를 공부하면 플래시로 아이폰 앱을 만들고 싶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실 겁니다.
아이폰, 아이패드는 모바일 기기 입니다. 모바일은 자원이 한정되어 있죠. 메모리도 적습니다.
모바일 개발하시는 분들은 저보다 더 잘 아실겁니다. 메모리 아끼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하죠.
Xcode도 가비지 컬렉션을 지원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 앱 개발시에 쓰지 못하게 합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개발자가 메모리 할당과 해제를 손수 해주어야 합니다.
Xcode를 공부하시면 자원을 아끼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접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아이폰이 어떤 스마트폰보다 반응속도가 빠르고 가벼울 수 있는 것입니다.
플래시로 아이폰 앱을 개발한다는건 Java로 WOW같은 MMORPG 만드려는 시도입니다.
저는 애플의 주장을 옹호합니다.
윈도우에서 IE만 쓰시는 분들은 플래시가 나쁜지 잘 못느끼실겁니다.
하지만 윈도우이외의 운영체제에 IE이외의 브라우저를 쓰시는 분들은 플래시를 무척 싫어합니다.
저는 맥, 우분투, 윈도우 3종 운영체제 IE, 파폭, 사파리, 크롬 4종 브라우저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윈도우 + IE 조합이 아니라면 플래시가 컴퓨터 버벅이게 하는 주범입니다.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으로 '플래시 블럭'과 같은 플러그인이 이유없이 나온게 아닙니다.
특히 64비트 CPU 리눅스용 플래시 지원은 엄청나게 오래걸렸고 나왔어도 불안정 합니다.
리눅스에서는 플래시 개발할 도구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도비의 플래시가 다른 플랫폼을 잘 지원한다는 주장은 틀렸습니다.
데스크탑의 막대한 자원을 바탕으로 무식하게 동작할 뿐입니다.
맥에서 유튜브 동영상을 '3종 웹브라우저 + 플래시 or HTML5' 조합으로 돌려보고 CPU 점유율을 조사했습니다.

- 파이어폭스 + Flash: 70%중반
- 사파리 + Flash: 50%중반
- 사파리 + HTML5: 10%중반
- 구글크롬 + Flash: 40%후반
- 구글크롬 + HTML5: 20%후반

이렇게 자원을 무식하게 잡아먹는 플래시를 데스크탑이니까 쓰는거지 모바일 기기에서는 발열과 배터리 도둑 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플래시가 후지더라도 플래시로 앱 만들어 올리는 것 조차 막는건 나쁘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일반인과 개발자로 나뉘어 답하겠습니다.
일반인 답변:
플래시로 만든 앱을 받아서 실행하는데 다른 앱보다 발열과 함께 배터리 소모가 빠르고 불안정함을 보인다면 일반인들이 '아~ 이 앱은 플래시로 개발한 것이고 플래시는 자원 점유율이 높기 때문에 발열과 함께 배터리 소모가 더 빠른거구나'라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내 아이폰 왜이러지? 고장났나? 배터리가 조루인가?'라고 생각할까요?
개발자 답변:
맥에서 Xcode로 아이폰 앱을 개발해보면 애플이 플래시를 막지 않아도 절대 플래시로 아이폰 앱을 만들고 싶지 않을 겁니다.
저도 플래시 액션스크립트2,3 할 줄 알고, 아이폰 앱 개발을 위해 Objective-C를 공부했습니다.
'윈도우 + IE + 플래시' 환경의 한정된 경험에서는 플래시로 아이폰 앱을 만드는게 좋지 않다는걸 알 수 없습니다.
새로운거 배우지 않고 지금 할 줄 아는 플래시로 아이폰 앱까지 울궈먹으면 좋겠죠.
하지만 공부해서 남주는 것도 아니고, 고등학생도 아이폰 앱 개발하는데 실무 개발자라면 못할거 없습니다.
플래시는 모바일에 어울리지 않고 앞으로 HTML5와 함께 웹에서도 도태되어 갈 것입니다.
하지만 교육, 게임등의 멀티미디어 컨텐츠 제작도구로는 플래시가 계속 쓰여질 것 같습니다.
Xcode를 접하지 못한 개발자들을 위한 추가 내용:
아직 Xcode를 접하지 못한 개발자분들은 왜 Xcode를 공부하면 플래시로 아이폰 앱을 만들고 싶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실 겁니다.
아이폰, 아이패드는 모바일 기기 입니다. 모바일은 자원이 한정되어 있죠. 메모리도 적습니다.
모바일 개발하시는 분들은 저보다 더 잘 아실겁니다. 메모리 아끼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하죠.
Xcode도 가비지 컬렉션을 지원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 앱 개발시에 쓰지 못하게 합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개발자가 메모리 할당과 해제를 손수 해주어야 합니다.
Xcode를 공부하시면 자원을 아끼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접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아이폰이 어떤 스마트폰보다 반응속도가 빠르고 가벼울 수 있는 것입니다.
플래시로 아이폰 앱을 개발한다는건 Java로 WOW같은 MMORPG 만드려는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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