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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된 안드로이드와 달리 폐쇄된 애플을 싫어하시나요? IT/웹/컴퓨터 잡담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며 완전 개방되어 있습니다.
이런 안드로이드의 오픈을 칭찬하며 애플의 폐쇄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앞으로 그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동안 리눅스 유저를 보면서 '리눅스는 윈도우보다 불편한데 잘난척하려고 쓰는거 잖아'라고 생각하셨다면 앞으로는 윈도우보다 리눅스를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리눅스는 무료로 쓸 수 있으니 이제부터라도 윈도우에서 리눅스로 넘어와주세요.
다양한 리눅스 패키지중에 우분투 강추합니다.



그동안 IE만 사용하며 파이어폭스는 싫어하거나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이 잘난척하려고 쓰는걸로 봤다면 앞으로는 파이어폭스를 써주세요.
파이어폭스는 정말 모범적인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입니다.
더불어 ActiveX 반대와 웹표준, 웹접근성 지지도 부탁드립니다.
(크롬 쓰셔도 되구요. 웹표준의 트레이드 마크가 파이어폭스니까 예를든거지 파이어폭스만 써야한다는게 아닙니다. 왜 그렇게 받아들이나요?)



그동안 MS오피스만 써오시지 않았나요? 거기다가 정품이 아닌 불법을 사용하고 계시지 않나요?
앞으로 오픈오피스구글독스를 사용해주세요. ODF(Open Document Format)를 지지해주세요.
(이것도 꼭 오픈오피스만 쓰라는게 아닙니다. 다른거 쓰더라도 ODF를 쓴다면 문서공유가 가능하니까요.)


오픈소스를 좋아하는 당신 이제부터 오픈소스 진영의 전도사가 되어주세요. ^^


ps. 위에 나열된 것만 쓰라는거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오픈된걸 써달라는거지 특정 프로그램만 쓰라는게 아닙니다.
단순히 안드로이드의 무슨무슨 기능이 좋다는 분들은 이 글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예: 안드로이드는 플래시를 지원한다니 좋아요.)
뒤늦게라도 안드로이드를 통해 오픈이 좋다는 것을 아셨으면 다른 오픈들도 지지해달라는 겁니다.
위에 나열한 것들은 오래전부터 지지를 호소하던 것들 입니다.
원래부터 지지하시던 분들도 이 글과는 전혀 상관이 없죠.
만약 '난 KDE가 좋은데 왜 우분투를 쓰라는거냐'고 하신다면 전 황당할뿐.
평소 마음에도 없는 오픈을 꺼내들며 애플을 까기 위한 용도로 오픈을 쓰는 사람들은 잘못된거구요.



덧글

  • 뿌취문 2010/06/05 01:26 #

    저는 애플과 iPhone의 폐쇄성은 좋아하면서, naver를 비판하고 google 을 칭찬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더군요.
  • -A2- 2010/06/05 02:08 #

    오픈소스 안드로이드와 오픈소스가 아닌 MS나 애플과의 비교 즉, 오픈소스 진영 VS 비오픈소스 진영을 비교하는 것과 네이버와 구글의 비교는 다르죠.
    네이버와 구글은 둘다 오픈되어야 하는 웹 입니다. 웹이 오픈되지 않으면 인터넷이 아닌 인트라넷이죠.
  • Rei 2010/06/05 15:17 #

    네이버랑 구글을 비교하면.. 네이버 검색은 정말 병맛이거든요..
    이건 폐쇄성이랑은 별 상관 없지요.
  • ㅎㅎ 2013/06/03 14:40 # 삭제

    다른 의미의 폐쇄성이긴 하지만 네이버카페는 폐쇄적이긴 하죠.
    검색 노출을 네이버에만 하니..
  • 나인테일 2010/06/05 01:54 #

    노틸러스에서 권한 문제 걸릴 때 터미널을 안 켜면 방법이 없고 '시냅틱 관리자'같은 이상한 번역이 난무하는 리눅스는 싫어요.
    속도에서도, 웹표준 준수에서도, 모바일 지원에서도 그 어떤 부분에서도 전혀 메리트를 보여주지 못하는 파이어폭스는 이제 싫어요.
    2.x 버전 이후로 버전 숫자만 올라가고 기능은 몇 년째 답보상태인 오픈오피스에도 이제 그다지 애정을 주고 싶지 않더군요.
  • seyriz 2010/06/05 02:04 #

    따건 뭐.... 그래도 노틸러스 권한 걸리는건 터미널 안켜도 해결할 수 있죠.
    alt+F2 -> gksu nautilus 이러면 관리자 권한으로 켜집니다. 아니면 아예 숏컷을 걸어놓으면 더 편하죠
  • -A2- 2010/06/05 02:14 #

    우분투 말고 다른 패키지나 그놈대신 KDE도 있잖아요.
    파이어폭스가 모바일에는 좀 약하긴 한거 같아요. 올해말에 나올 파폭에 많은 변화가 있을텐데 기대해 봅니다.
    꼭 오픈오피스가 아니라도 파일 포맷에 묶이지 않는 방향이면 되죠.
    제가 나열한 것만 써야한다고 강요하는건 아니잖아요. 무얼 쓰던 오픈된 방향이면 되죠.
  • 에리얼 2010/06/05 02:03 #

    FreeBSD와 불여우, 오픈오피스 사용자입니다.
    글이 상당히 공격적이라 좀 보기 안좋네요;;

    무엇보다 사람들이 말하는 플랫폼의 폐쇄적이라는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계시는 듯 합니다. -_-
    윈도우가 상용이고 소스가 오픈되어있지 않다고 해서 폐쇄적이라 하던가요? 그렇지 않지요?
    사람들이 말하는 폐쇄적이라는 의미는 플랫폼을 애플이 쥐고서, 그것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과 개발 환경등을 제약함으로서 얻어지는 이점을 막고 있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오픈소스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란 말이죠.

    예를 들어서 이번 플래쉬 봉쇄와 비방 건도 그런데, 배터리가 빨리 닳고 성능에 문제가 생긴다면 사용자들이 그것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왜 원천 봉쇄 할까요? 당장 AIR플랫폼 개발자들은 안드로이드 AIR플랫폼 진출에 박수치면서 안드로이드에 맞춘 앱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만약 AIR가 느리고 별로라면, 사람들이 알아서 안쓸겁니다.
    벅스뮤직을 비롯한 음악 판매 서비스가 앱스토어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이유는 설명도 안해준다는군요. 왜일까요?

    사람들이 애플을 비난하는 것은 소스가 공개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애플의 방향성에 눈치를 챈 것 뿐입니다. 저도 애플2부터 애플 제품을 써왔지만 애플의 저러한 폐쇄성은 최근에 불거진게 아닙니다. 이전에도 사용자들에게서 많은 논의가 되었던 부분입니다. 단지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최근에는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것 뿐입니다.
  • -A2- 2010/06/05 02:48 #

    일단 같은 오픈소스 유저라 반갑습니다.

    당연히 오픈소스냐 아니냐가 폐쇄를 가늠하지는 않죠.
    하지만 오픈소스는 폐쇄자체가 불가능하지만 오픈소스가 아니라면 폐쇄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아닌 이상 세상의 수많은 플랫폼들이 폐쇄적 입니다.
    단지 이익을 위해서 닫기도 하고 열기도 합니다.
    개방되어야 하는 오픈소스나 웹이 폐쇄적인 정책을 쓰면 비난받아 마땅하죠.
    하지만 그외는 폐쇄적이던 아니던 각자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기업들이 알아서 해야죠.
    국내 핸드폰 플랫폼도 엄청 폐쇄적인데 왜 아무말 안하고 애플만 공격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당연한 부분을 말하는 것인데 달랑 아이폰과 맥북 쓴다고해서 애플빠라 그렇다고 하는데 저는 우분투빠라 참 답답합니다.(LG제품도 2개 있는데...)
    님이 저에게 애플빠라고 했다는건 아니구요. 악플다는 사람들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 글은 안드로이드가 좋다면, 오픈소스가 좋다는 것을 알았다면 이제 앞으로는 오픈소스 쓰는 사람들이 잘난척하려고 쓰는게 아니라 좋아하기에 쓰는 것임을 알아달라는 것과 제가 예전부터 오픈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항목(OS, 웹, 문서포맷)들에 대한 지지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글이 공격적인 부분은 오픈소스 쓰면 잘난척 한다며 코웃음치던 사람들중 안드로이드를 들먹이며 오픈을 외치는 사람을 향한거지 님은 포함되지 않으니 기분나빠하지 말아주세요.
  • 에리얼 2010/06/05 03:11 #

    에...좀 오해를 한 면이 없잖아 있었군요. ^^ 다른 글들 보고서 알긴 했습니다만, 이글루는 덧글 수정이 없으니 이해를 ^^;;

    하지만 글의 내용,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폐쇄성'이 오픈소스에의 호감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애플이 작금에 까이는 이유는 애플이 '안되는 걸 안된다'고 하는 것과는 달리 '이미 만들어져 제공하고 있는걸 이런 저런 이유로 쳐막는' 행태가 문제인 것이기 때문이죠. 만약 아이폰에서 몇 가지 제약만 풀어도 그러한 불만은 확 줄어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맥OS도 9까지의 폐쇄적인 면이 X가면서 많이 개선되었지요. 그 이후에 맥을 폐쇄적인 플랫폼이라고 까는 사람은 크게 줄었습니다. (문제는 아직 많지만;)

    즉,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사실 오픈소스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얼마나 쓰기 편하냐의 문제겠죠. 그런 의미에서 윈도우가 득세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합니다. 저도 프비를 쓰고 있긴 하지만, 윈도우2000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왜 아직도 윈도우2000을 쓰느냐는 사람들이 많은데, 윈도우2000이 제일 편하기 때문입죠. 사실 이 이상 버전업을 해서 얻을게 저에겐 없었기 때문에 윈도우는 2000에서 멈춰있습니다. 그러고보니 프비도 6에서 멈춰있군요. -_-; 이건 올려야 되는데 쓰는데 별 지장이 없다보니 ^^;;;;

    그리고 예로 드셨던 국내 핸드폰 플랫폼 업체가 까이지 않은 적은 없었습니다; 아이폰 나오기 전으로 검색해보셔도 위피 플랫폼 폐쇄성을 까는 글은 지천에 널려있고, 현재도 SKAF나 LG라이트앱이었나, 그 플랫폼을 안드로이드에 얹은걸로 대차게 까이고 있습니다. ^^;;;

    오픈소스는 저도 매우 좋아합니다. 별로 도움도 못되지만 가끔 번역 정도 해서 기여를 하는 편이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남에게 권할만한 편의성이 오픈소스에 확보되어있느냐하면 사실 그건 또 아니라서; 남에게 무작정 권하기도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불여우는, 사실 누구에게 권해도 별로 문제가 없을 정도여서 쉽게 권하는 편입니다. 확장기능 몇 개 깔아서 주면 다들 좋아하더군요. 이건 대비되는 익스플로러에 비해서 불여우가 편의성 면에서 앞서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오픈오피스만 봐도, 점점 점유 메모리도 적어지고 속도도 빨라지고는 있습니다만 아직도 스프레드 시트에서 셀에 점선으로 그리기가 없습니다. -_-; 남들에게 권하기가 참으로 애매해지는 순간이죠. 원래는 비싼 소프트웨어의 대체제로서의 위치를 점유할 수 있음으로해서 오픈소스가 더욱 힘을 얻게 마련인데, 국내는 돈주고 소프트웨어 사는 사람이 극도로 적다보니 ㅠ_ㅠ 그 위치도 참 점유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암튼 다같이 오픈소스 발전에 힘내도록 하죠. ^^ 파이팅입니다. 뇨호호

  • -A2- 2010/06/05 03:59 #

    아직 오픈소스를 권장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많이 있죠.
    저는 최소한 학교에서 '워드로 숙제 제출해라, 포토샵으로 그려와라'와 같은 불상사는 막고 싶습니다.
    전문 디자이너에게 김프를 강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김프나 페인트닷넷 정도만 되어도 충분하죠.
    좀더 고급적인걸 하려면 그때가서 각자 개인적으로 유료SW를 구입하는 그런 문화가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 나인테일 2010/06/05 03:10 #

    근데 다른 이야기이지만 오픈소스라는게 소비자의 입장에서 어떤 점이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소스코드를 열람 가능하다는 것을 메리트라고 느낄 수 있는 사람은 개발자 뿐일테니까요.
    소비자에겐 무료인지 유료인지가 중요하지 소스가 오픈인지 클로즈인지는 제품 선택의 조건이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로 유료 오픈소스와 무료 클로즈드 소스 제품을 고른다고 한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후자이겠지요.

    윈도우폰7 같은 경우엔 유료이긴 하지만 핸드폰 가격에 크게 영향을 미칠 정도의 라이센스 비용은 아닌걸로 압니다. 굉장히 싸지요.
    여기에 안드로이드가 소비자 입장에서 어느 정도나 더 메리트를 가질지는 모르겠습니다.
  • 에리얼 2010/06/05 03:19 #

    원래 오픈소스 제품들은 대체로 제품 자체를 팔기보다는 서비스를 판매하는 방향으로 이득을 얻는 것이 많은 편인지라...국내에서는 소프트웨어에 돈을 쓴다는 개념 자체가 너무 약해서 -_- 오픈소스가 힘을 너무 못쓰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오픈소스 자체는 좋은 취지이고, 좋은 사업 상품입니다.

    오픈소스가 가지는 강점은 사실 '다양성'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안드로이드폰은 스펙이나 부품 등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지만, 윈도우폰7은 현재 MS가 제정한 스펙에서 거의 벗어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요. 이게 좋은 점이냐, 라고 하시면 예. 좋은 점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나쁜 점이기도 하죠. 하드웨어를 충분히 통제할 수 있는 업체라면 이러한 요소가 충분한 강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만, 그렇지 못한 업체에게 있어서는 이러한 면이 되려 짐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요. 그냥 지정해주는데로 쓰면 드라이버부터 전부 MS가 지원해주는 윈도우폰7 플랫폼이 훨씬 나을 수 있습니다.

    전 안드로이드가 장래에는 피쳐폰 등에 얹혀지고, 그로인해 얻어지는 호환성을 통해서 이래저래 확장이 되어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분야는 사실 윈도우CE가 시도했다가 실패한 부분인데, 윈도우CE는 유료인데다가 드라이버 등도 어차피 개별 관리해야 하는 것이라 좀 메리트가 떨어지고, 무엇보다 UI나 기타 등등이 너무 무성의했죠; 데스크탑의 그것을 그냥 써왔으니.

    사 실 안드로이드가 오픈소스여서 이득을 보는 것은 소비자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핸드폰 제조사 쪽이라서, 사용자 입장에서 딱히 이득을 본다고 딱잡아 이야기하긴 쉽지 않습니다. 직접 소스를 보고 만질 수 있어도 핸드폰에 직접 올릴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하지만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것은 그만큼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요그 2010/06/05 03:47 #

    폰 쪽이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서버 쪽이라면 오픈소스에 활성화된 개발자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는 쪽이 보안상이건 성능상이건 메리트가 있기는 해요. 뭐 비슷한 성능과 보안이 되면서 공짜인 클로즈드 소스는 상상하기 힘들기도 하고. 보통 개발자에게 행복한 쪽이 사용자들한테도 나쁠 건 없겠죠.
  • -A2- 2010/06/05 04:24 #

    에리얼님, 요그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나인테인님 말씀처럼 오픈소스라는게 소비자 입장에서는 유/무료가 중요하지 소스코드 열람여부는 무관하겠지요.
    저도 요그님 의견과 비슷한데 오픈소스에 도움을 받은 개발자에 의해 더 발전되어 최종적으로는 사용자에게 그 이익이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오픈소스이기에 무료가 될 수 있기에 가난한 사람들에게 SW가 무료로 제공되는 경우들을 봤을때 참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윈도우폰7과 안드로이드를 봤을때 가격 처럼 사용자에게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메리트는 없겠네요.
    오픈소스 안드로이드가 사용자에게 어떤 메리트를 안겨줄지는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은 마치 윈도우와 리눅스의 관계 처럼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의 대항마는 윈도우폰7과 구글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 VS 윈도우폰7 VS 구글폰 VS 안드로이드폰 연합'
    구글폰도 안드로이드폰이지만 그래도 하드웨어 통제가 들어가니까 좀 기대해 봅니다.
  • 아햏햏 2010/06/05 05:57 #

    제일 바보가 저렇게 구분짓는 사람입니다.

    윈도우에 최적화된 작업(즉 안정적이고 속도가 빠른)과 맥OS에 최적화된 작업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각자의 장단점이 있는데 그걸 이해 못 하고 어느 한쪽만을 선택하라고 강요하는 건 상당히 좁은 생각과 자세입니다.

    그리고 크롬플러스가 좋습니다. ^^
  • -A2- 2010/06/05 07:39 #

    네 각각 상황에 맞는걸 써야죠.
    어느 한쪽만을 쓰라고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저건 몇가지 나열했을뿐 무엇을 쓰던 오픈된걸 쓰면되죠.
    오픈된게 좋아서 애플의 폐쇄성이 싫다면 앞으로 다양한 오픈을 지지해달라는 내용입니다.
    저도 크롬이 좋습니다. 파폭, 크롬은 매일 띄워놓고 씁니다.
  • 아싸가오리 2010/06/05 06:50 #

    애플의 폐쇄성이 싫다는 사람들이 말하는 이유와
    저 위의 오픈소스의 프로그램들과의 비교는 대상이 잘못된 거 아닌가요

  • -A2- 2010/06/05 07:49 #

    애플의 폐쇄성은 이미 다른 기업들도 해오던 것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무슨 기능이 좋다더라 하는건 이 글과 상관없겠죠.
    그런데 오픈됨을 예로들며 폐쇄를 논하는 분들중 그동안 오픈소스는 잘난척하려고 쓰는거라는 식으로 말해놓고 이제와서 안드로이드를 꺼내들며 오픈을 외치는건 아니지 않냐는 것 입니다.

    뒤늦게 안드로이드를 통해 오픈의 고마움을 접했다면 앞으로 다른 오픈 또한 지지해 달라는 겁니다.
    평소 마음에도 없는 오픈을 꺼내들며 애플을 까기 위한 용도로 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데미노스 2010/06/05 08:14 #

    실제로 보면 애플이 왜 폐쇄적이라고 비판받는지도 정확히 모르고 까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최소한 애플의 하드웨어 종속적 운영체제가 어떠한 의미를 갖는 것이고 약관변경이 어떠한 식으로 자유로운 접근을 막는지는 알고 까는 사람이 아니면 A2님의 포스팅에서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냥 애플은 폐쇄적이고 나쁜 놈이니까 까이는건데 왜 내가 리눅스를 쓰나요 우걱우걱
  • -A2- 2010/06/05 12:04 #

    폐쇄적이지 않은 회사가 어디있나요? 웹, 오픈소스 이런거 빼구요.
    우리나라 모바일 플랫폼 위피 개발이랑 비교해보면 애플은 폐쇄축에도 못낍니다.

    하드웨어 종속인 플랫폼 많기도 하구요.
    각종 콘솔 게임기들만 봐도 하드웨어 종속이죠.
    콘솔 게임 개발하려면 장난아니게 폐쇄적이구요.
  • DC_덱스터 2010/06/05 09:56 # 삭제

    애플의 통일성이 마음에 듬요.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라는게 땡기기는 하지만 하드웨어 제작사별로, 너무 갈라지는 것도 많고 OS 업글할라면 손가락 빨면서 제작사가 정식버전 내놓을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그에 반면 애플은 기다렸다가 OS업글하세여 하면 바로 업글하면 되니까 편한듯 함요. ㅇㅇ, 물론 선별을 통한 앱의 등록이 앱의 양질화를 만들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잡스의 생각에는 그다지 동의 안함요. 스잡이 말하는 앱의 양질화가 애플의 정책에서도 사실 이뤄진거 같지도 않고.

    그건 그렇고 뭐 사람들이 자기가 필요하면 그걸로 쓰면 되지, 왜? 애플이나 MS, 삼성 제품을 쓰면 대기업의 노예, 멍청한 사람으로 까는지 모르겠음.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그냥 내비두지
  • -A2- 2010/06/05 11:52 #

    조립PC 산 사람은 똑똑한거고 완제품PC 구입하면 바보다 뭐 이런거 비슷한걸까요?
  • korjaeho 2010/06/05 10:14 #

    그냥 애플이 싫을 뿐
  • 호모싸이코스 2010/06/05 10:35 #

    오히려 이 편이 더 깔끔하달까 :D
  • 유나네꼬 2010/06/05 10:38 #

    솔찍한 현장 사용자 입장에서는 리눅스를 위시로하는 오픈소스 진영은 그냥 '불편'합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코드를 주물럭 거릴수 있으신분들은 자기 환경에 맞게 고치고 수리복구하고 등등의 '작업외 작업'을 즐기고 그걸 하실수 있는 능력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일반 현장의 작업자[예를들어 저같이 2D 디자이너]입장에서는 그냥 잘돌아가는 기계로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고 싶을뿐이지, 그것이 그안에서 어떻게 굴러가고 돌아가는지는 별로 알고 싶지 않지요.
    오픈소스 진영이 하다못해 XP만큼이라도 유저에대한 편의성을 가지고 보편적으로 사용된다면 넘어가겠지만, 그 이전에는 솔찍히 무리입니다. 오픈소스 진영의 최대의 약접은 '무료'라는 것에 있습니다. 돈받고 파는 프로그램은 그걸 만든사람이 책임지고 유지보수할의무를 가지고 있으며 실예로 대기업의 경우 그것이 패치의 형태로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윈도우의 핫픽스나 맥의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그런 경우겠지요. 하지만 오픈소스 진영은 솔찍히 그렇게 할 의무가 있나요? 뭔가 이상한것이 있으면 사용자가 '고치도록'유도 합니다. 그렇기에 소스코드도 공개하지요. 이건 그 프로그램의 신뢰성의 문제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러려면 당연히 사용자의 '프로그래밍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위에서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노틸러스에서 걸린 권한이고 무슨 관리지고 터미널이고 솔찍히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좀 이쪽에 관심이 있어서 기웃 거리는 저같은 사람이 어디선가 들어본것 같다...라는 느낌만 가질 정도라면, 다른 작업만 하시는분들은 어느정도일지 안봐도 BD입니다.

    폐쇄성이 좋다고는 볼수 없습니다만.... 문닫고 편안하고 안락한 사무실에서 일하고 싶지, 화판들고 광야로 뛰쳐나가 자유를 만끽하고싶지는 않네요. 작업능률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 유나네꼬 2010/06/05 10:38 #

    사실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윈도우게 최고입니다...[..]
  • 요그 2010/06/05 11:32 #

    제 경험에는 데스크탑용 배포판의 경우 사실 크게 차이 있나 싶기는 해요. 우분투나 오픈수세 같은 라이트한 배포판의 경우 사실 평범한 작업을 하는 유저가 굳이터미널을 열어야하는 경우는 특히 요즘 들수록 그닥 많지않죠. 어차피 평범한 작업을 벗어나면 윈도우도 cmd끼고 살아야 하니까요. 다만 활성화된 커뮤니티에서 한발짝 떨어져 있는 부분에선 심각한 빈약성이 드러나곤 하는데 가령 특정 드라이버 지원 문제라던가 한국어 지원 문제라던가.

    gnu라이센스 달면서 유지보수는 유료로 하는 곳(그렇다고 업데이트 안해주지는 않지만)도 많지만 날공짜의 경우도 유지보수가 그렇게 심심한 편은 아니죠.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os쪽에선 윈도우의 잔업데이트보다 빈도수에선 비교도 안될 정도로 잦은 보안 혹은 버그 관련 패치를 받고 있습니다. 사실 응용 프로그램까지 내려가면 개발자가 실종되어 꿈도 희망도 없어진 경우도 종종 있지만. 결국 이부분도 활성화된 커뮤니티에 기반을 두고 있는가에 좀 바람을 많이 타는 느낌이랄까.

    사실 어디가 편안하고 안락한지는 굉장히 개인적인 취향을 타는 문제기도 하고 분야를 타는 문제이기도 하고.
  • 유나네꼬 2010/06/05 11:56 #

    뭐, 사실 OS쪽은 그럭저럭 굴러가서 큰문제가 없습니디만, 작업하는 사람이 윈도우 가지고 PDF파일 만드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결과적으로 응용프로그램의 문제라고 생각하는거죠. 오픈오피스나 그놈 같은 경우에는 좀 믿을만하긴 하지만...
    그리고 전문가용 프로그램의 부족도 큰 문제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일러, 포토샵, 인디자인을 하나로 묶어서 사용하고 있단 말이죠. 각각 따로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쓰자면 못쓸것도 없지만, CS시리즈로 묶어서 쓰는 것 처럼 작업능률이 올라가지는 않지요.
    어도비 제품군에 몇백만원씩을 투자해서 구매하는 이유는 그만큼의 생산성을 확보해주기 때문이니까요. [...라지만 아직 복돌이입니다; 적금들고있다니까요; 툴 살려고;..]
  • -A2- 2010/06/05 11:59 #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최근 리눅스는 별탈 없이 쓸만합니다.
    업데이트도 정말 수시로 해주구요.
    그런데 님 처럼 디자인 작업을 하신다면 포토샵, 페인터 같은 킬러앱이 없다는게 문제죠.
    프리미어를 한다면 윈도우, 파이널컷을 한다면 맥 이렇게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플랫폼을 맞춰서 써야겠죠.

    저는 무조건 윈도우 써라, 맥 써라, 리눅스 써라 하지 않습니다.
    단, 학교 숙제하는데 MS오피스, 포토샵 구입해야하는 상화이나, 불법SW 사용하면서 '오픈오피스 후지잖아. MS오피스 써야지'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 요그 2010/06/05 12:09 #

    분야를 탄다는게 그런쪽 같아요. 확실히 개발자가 많은 세계라 개발툴이나 관련툴은 꽤 괜찮게 나오고 전통적인 서버 관련은 동급 최고 소리를 들을만한데 디자인 쪽이나 미디어 쪽은 영 평이 안좋더군요. 역시 산업 디자인 애들을 공대에서 길러야 (...)

    뭐 그래픽툴은 그림판이 젤 좋았다고 회고하는 입장에서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cs가 강력한 매력을 가진 툴이긴 하죠. 영혼을 팔아버릴만한 매력을 가지고 있고,영혼을 팔지 않으면 안될 가격도 가지고 있고:)
  • 유나네꼬 2010/06/05 12:09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반 유저를 끌어들이는 킬러앱은 역시 게임이지 싶지 말입니다...[...]
    솔까, 와우랑 리니지만 빵빵하게 굴러가준다면 주어없이 리눅스로 갈아탈 사람을 2명 알고있습니다..[먼산]
  • GinJI 2010/06/05 11:03 #

    전 애플이 싫은건 아니지만 지들끼리 놀고 하는게 싫을뿐(?)
    만약 애플에서 일한다면 전 폐쇄적인 곳에선 일하긴 싫네요
  • -A2- 2010/06/05 12:01 #

    저도 폐쇄보다는 오픈이 좋아요.
    하지만 폐쇄가 필요한 것과 오픈되야 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Dreamchaser 2010/06/05 12:05 #

    1. 리눅스 쓰려고 깔고 있는 중입니다 -_-; (이런 변태스러운 슬랙웨어같으니... oTL)

    2. 애플을 왜 까느냐... 제가 노트북 스펙을 뒤져보기 전엔 "난 그냥 애플이 별로 좋지가 않아서" 정도였는데, 스펙을 보고 나니 이건 기가 막힌 수준을 넘어서는지라 뭐라 말을 안할수가 없더군요.

    지금 맥북들은 CPU칩으로 코어2 듀오 (그러니까 펜린/메롬 정도 되는 염가형 CPU)를 쓰고 있고, 비디오카드는 GeForce 320M을 쓰고 있습니다. 비디오 메모리가 512M밖에 안되는 녀석으로 말입니다. 거기에 본체 메모리도 2G밖에 안달려있는 등, 스펙 자체로 보면, 저사양 양산용 노트북이라고밖엔 볼 수 없는 물건을 팔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은 현재 미화 $999더군요. 위에 말한 제일 사양 딸리는 녀석이 말이죠. 저 가격이면 코어2 듀오같은 저가형 CPU 말고, i5 520 (아란데일 말고, 클락스필드 칩입니다.) 정도 되는 CPU에, Dx 11 이상 지원되는 GPU (Radeon HD 5650), 4G 램 여기에 OS까지 전부 깔아서 구매하고도 돈이 남습니다. 1200달러까지 쓸 생각을 한다면, i7 720QM까지도 노려볼 수준의 가격이란겁니다.

    애플을 싫어하는건, 일단 프리미엄급 노트북 가격을 책정하면서 사양은 거지발싸개같은 물건을 팔고 있어서 그게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i3정도 되는 기계도 어지간하게 차리면 한 500-600달러면 삽니다. OS붙여서요.) 맥 디자인이라는게 그렇게 대단한건지도 모르겠고, 맥 OS가 저 가격을 상쇄할정도로 대단하다면 저같으면 저 노트북을 산 뒤에 거기에 맥 OS를 깔고 돈을 남기는게 낫지 저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 유나네꼬 2010/06/05 12:17 #

    가격대비 비싼건 사실이죠...-_-/
    ...음 그런데, OSX를 다른 하드에 깔수는 없으니 말입니다; [해킨은 번외; 그짓을 하느니 리눅스를깔지;]
  • 유나네꼬 2010/06/05 12:22 #

    그런데, 몇년째 쓰면서 느끼는 건 돈 값은 하더군요;;; 덧붙여 OSX는 좀 대단합니다;;;;;;;
  • -A2- 2010/06/05 12:52 #

    같은 리눅스, 파폭, 오픈오피스, 구글독스 유저라 반갑습니다.
    프로필 사진도 멋지네요.

    맥이 스팩대비 가격이 비싼편이긴 하죠. 마치 조립PC와 완제품PC의 차이처럼요.
    그래도 과거보다는 가격이 많이 착해지긴 했어요.

    스팩만 보면 비싸긴한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궁합과 완성도가 뛰어나요.
    윈도우는 뭐 원래 불안정한 편이고(윈도우7에서는 많이 좋아진듯), 리눅스는 하드웨어 회사들의 지원이 적다는게 흠이죠.(그럼에도 안정적)
    맥북을 쓰다보니 제 희망은 우분투에서 맥북과 같은 제품이 나왔으면 하는 겁니다.
    소프트웨어와 궁합을 딱 맞춰 나오는 하드웨어란 정말 좋다는게 느껴집니다.

    저 과거에는 MS 빠돌이였습니다. ^^;
    작년까지만 해도 DELL에서 우분투 설치되어 나오는 노트북을 사려고 했습니다.
    리눅스는 5년썼지만 맥북은 이제 6개월 됐어요.
    다양한 플랫폼을 쓰다보니 생각도 다양해졌습니다.
    언제 여유가 되신다면 맥도 한번 써보시길 바래요. 해킨토시 말구요.

    몇년후 다시 노트북을 사게된다면 맥을 살지 일반 노트북에 우분투를 설치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의 로망은 우분투 입니다. ㅎㅎ
  • Dreamchaser 2010/06/05 12:11 #

    또, 빼먹을까봐 한마디 더 달자면:

    1. 파폭/크롬 유저입니다. (썩은 IE 죽어랏)
    2. 오픈 오피스/구글독스 유저입니다. (하지만 MS 오피스도 들고는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글도 들고는 있지요.)
  • 이악물기 2010/06/05 13:05 #

    지행일치. 아름다운 말이죠.
  • -A2- 2010/06/05 15:51 #

    네 ^^
  • 생의실감 2010/06/05 13:08 #

    오픈소스 좋죠. 하지만 리눅스는 터미널 때문에 싫어요. 가장 사용하기 쉽다는 우분투 조차 터미널..터미널..ㅜㅜ 분명 어떤 작업은 터미널 없이 하는 방법도 있다는데, 우분투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런 방법에는 관심이 없는지 아니면 터미널 사용하는걸 즐기시는지:: 그냥 명령어만 알려줘요.....그럴때는 정말 우분투 쓰는 사람들이 남들과 다르다는 것에서 만족감을 느끼기 위해 사용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만 들어요. 그저 운영체제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것을 원하는 사람도 있지 말입니다. 운영체제에 대한 탐구심 같은건 전혀 없는데 억지로 탐구심을 가져야 하는 상황이 자주 오게 됩니다.:::::
  • -A2- 2010/06/05 15:50 #

    저는 우분투에서 터미널 안써요. ^^
    우분투에서 터미널 쓰는일은 사라진지 오래예요.
    10.04에서는 초기 설치후에 한글 폰트 힌팅문제를 제거하려고 터미널을 쓰기는 하지만 안써도 다 가능해요.
    저는 GUI를 정말 좋아하고 불편한거 싫어한답니다.
    프로그램 개발하기도 빠듯한데 운영체제가 불편하면 더 힘드니까요.
    제가 느끼기에 우분투의 컴피즈 GUI가 윈도우7, 맥보다 훨씬 편하고 좋답니다.
    물론 프로그램 개발일을 할때는 터미널을 적극 활용하구요. ^^
  • 제로 2010/06/05 16:45 # 삭제

    비교가 좀 극단적으로 보이네요
    환경오염 때문에 나홀로 차량이 싫다고 하는 분들에게 그럼 걸어다니던지 자전거를 타라고 닥닥하느 느낌 입니다
    버스나 지하철도 있는데 말이죠
  • -A2- 2010/06/06 00:11 #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이 있죠.
    만약 고가의 프로그램 구입이라면 불가능한 거지만 무료에 지지하는 행위는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도 우분투만 쓰는게 아닌 상황에 맞게 사용합니다.
    환경오염을 예로 드셨는데 최소한 쓰레기 불법투기 자제하고, 분리수거에 힘쓰는등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 하는 것이지 그린피스 가입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 제로 2010/06/05 16:51 # 삭제

    애플이 폐쇠적마라 욕먹는거 보면 이미 만들어진 앱까지도 경쟁 플랫폼 수상내역 한줄에 등록을 거부하거나 자사서비스와 경쟁할 위험이 있는 서비스를 가차없이 내쳐버려서 입니다
    마소나 구글은 그렇게 까지는 안했죠 현재까지는
    마소는 나쁜거 따라하기는 1등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 -A2- 2010/06/06 00:33 #

    그게 해당 기업의 정책이라면 할 수 없다고 봅니다.
    내가 X마켓에 상품을 판매하려고 올렸는데 그게 규정에 걸린다면 올린 상품을 내려야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계약을 해지하고 Y마켓으로 이동하거나요.

    MS, 구글도 각자 자신들의 이익을 찾아 나서는 행위들을 하고 있습니다.
    MS는 M$라고도 불리며 사례를 나열할 필요도 없겠구요.
    구글은 최근 국내 블로그 서비스인 텍스트큐브 닷컴을 인수후 얼마간 운영하다 블로거 닷컴으로 흡수하기로 했습니다.
    인수하여 운영되는게 아닌 사라져 버리는거죠.

    모바일 게임회사 컴투스는 아이폰 게임 출시후 그동안 국내 핸드폰 게임에서 번 수익보다 더 많은 수익을 냈습니다.
    국내 핸드폰 게임의 폐쇄에 비하면 애플은 폐쇄축에도 못낍니다.
    특히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중에 그동안 이런 국내 핸드폰의 폐쇄에는 아무말 없다가 애플의 폐쇄를 꺼내드는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 심플리스트 2010/06/05 19:12 #

    애플 폐쇄성을 싫어하면서 구글, 파이어폭스, 리눅스, 오픈오피스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도 있나요? 깜놀.
  • -A2- 2010/06/06 00:34 #

    뭐 그동안 몰라서 그런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더 많은 지지세력을 키워야죠.
    OS, 웹, 문서파일의 오픈 활성화는 정말 중요합니다.
  • trumpet 2010/06/05 19:49 # 삭제

    주인장님 훌룡하신분이시네요.
    저도 우분투를 지지하는 입장이긴합니다만
    역시 다원성을 인정해야하지안을까합니다.
    진리는 그사건을 바라본사람수만큼 존재하니말입니다.
    정초주의를 부정하는지라 월래이게더좋아 쉽게 말하지는 않것습니다만은 전역시 우분투가 최고인듯싶네요 ^^
    그리고 우분투에서 wow무진장 잘돌아가지 말입니다. ㅋㅋ 요즘은 아무설정없이 실행되드라는 와느님만세 ㅋㅋ
  • -A2- 2010/06/06 00:36 #

    네 저도 우분투를 지지하지만 윈도우, 맥 다쓰고 있으니까요.
    지금도 3대의 컴퓨터와 3개의 OS에 둘러쌓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분투에서 WOW를 돌리면 윈도우보다 더 가볍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ㅎㅎ
  • 냥이 2010/06/05 22:32 #

    전제 조건부터가 일반적 개념과는 다르게 접근하신거 같은데요.

    안드로이드가 오픈 소스인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껄요?
    사용자들이 좋아하는건 오픈 소스의 안드로이드가 아니라, 오픈 플랫폼으로서의 안드로이드지요.

    개인적으로 애플은 기능 제한 및 모든 사용자는 자사의 플랫폼만 써야 한다는 강제적 폐쇄성이 마음에 안 들어서 안 좋아하고,
    (해킹하면 일부는 개방된다지만 그렇게까지 하면서 애플 제품만을 써야 하는지도 의문이고)

    디바이스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용도로, 여러 모델이 나올 수 있는 측면에서 오픈된 안드로이드를 선호합니다.
    (똑같은 의미에서 WP7도 기대중이고요)
  • -A2- 2010/06/06 00:52 #

    네, 꼭 오픈소스여야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마 일반인은 대다수가 모를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오픈의 중요성은 알게되겠죠.
    오픈소스를 강조하는 이유는 오픈소스이기에 앞으로도 오픈은 변함없음이 확실해지기 때문이죠.
    만약 오픈소스가 아니라면 어느순간 폐쇄적 운영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폐쇄성을 싫어하는건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폐쇄가 잘못이냐 아니냐는 IT의 발전과 미래를 봤을때 문제점이 있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웹의 본질을 해치고 폐쇄를 한다면 이건 욕을 먹을 폐쇄입니다.
    이상적인 웹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차별없이 접근해야 합니다.

    그런데 애플 하드웨어에는 애플이 원하는 SW만 동작할 수 있다는건 그들 마음이라고 봅니다.
    이게 싫다면 사용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애플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죠.
    웹은 인류의 공공재로 차별되면 안되지만 애플은 공공재가 아니죠.

    실현 불가능한 이야기지만 플스가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서 플스 게임과 X-Box 게임이 둘다 돌아가도록 지원한다고 해서 자사 게임만 지원하는 X-Box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지원해달라는 요구는 할 수 있겠지만 결국 지원안한다면 다른 회사 제품을 사면되죠.

    저도 안드로이드에 호감이 있지만 아이폰을 써보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녹아들었을때의 강력함은 무시할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아무나 생산하는 안드로이드폰보다는 구글폰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냥이 2010/06/06 16:35 #

    일반인 대상으로서 오픈의 중요성이라면,
    더욱 잘못된 예시가 아닌가 합니다.

    저만 해도 하드웨어 매니아에 속하기에 오픈 소스 개념에는 그다지 흥미가 없는 편이지만, 프로그래머 지망생인 친구 덕택에 겉핡기 수준 정도로는 알고 있기에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는 알고 있습니다만,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뭔소린가 싶을 듯 합니다. 사실 오픈 소스는 접근하기 어렵다고만 느끼는게 일반적이기도 하고요. 그 목적이나 특징은 알지 못하지요.

    근데 이미 하드웨어에서도 꾸준함을 보여왔기에 HW + SW가 제대로 융화된 애플과는 달리, SW에만 치중된 구글이기에 구글 브랜드의 스마트폰은 조금 불안한 감이 있습니다. 현재의 넥서스원만 하더라도 가장 빠른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라는 장점을 제외하고는 다른 안드로이드 폰에 비해서 거의 모든 면이 뒤떨어지니까요.
  • -A2- 2010/06/06 22:36 #

    일반인의 수준을 어디까지 놓고 봐야할지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의 오픈과 애플의 폐쇄를 이야기 할 정도라면 이정도는 알고 있겠죠.
    정말 완전한 일반인은 오픈이고 자시고 '아이폰 이뻐서 샀다, 안드로이드 플래시가 된다길래 샀다' 정도의 수준일테고 이 글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 입니다.
    만약 안드로이드가 왜 오픈되어 있는지도 모르는데 오픈을 이야기하며 애플을 깐다면 이런 사람은 논리가 없는거구요.

    안드로이드 쓰는 사람이라고 무조건 리눅스 쓰고 오픈소스 써야된다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글에서도 썼지만 안드로이드의 오픈을 칭찬하며 애플의 폐쇄를 말하는(정도의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오픈소스도 지지하라는 것 입니다.

    넥서스원 이야기를 더 하자면 당장 넥서스원이 다른 안드로이드폰에 비해서 뒤떨어진다 하여도 저는 더 멀리 내다보고 기대하는 것 입니다.
    일관성 있는 하드웨어로 꾸준히 밀고나간다면 추후 아이폰 VS 윈도우폰7 VS 구글폰 의 대결구도가 예상됩니다.
  • 샤브리나 2010/06/05 22:39 #

    디지털로 가고 싶지만 아직은 아날로그에 남아 있는 저로도 무척 공감가는 개념글이로군요.
    맞는것 같아요 ㅋㅋㅋ
  • -A2- 2010/06/06 00:53 #

    공감 감사드립니다. ^^
  • daneel 2010/06/06 03:25 #

    폐쇄된 애플 싫어하는 사람으로써 제시된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을 다 사용중이어서 다행이로군요. (비록 IT와 별 관계없는 사람이고 라이트유저임에도)
    앞으로 오픈소스의 전도사로써 가열찬 활동을 개시해야겠습니다.
  • -A2- 2010/06/06 12:26 #

    IT와 관계없으신 분들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님과 같은 분들 덕분에 사람들에게 더 많이 권해줄 수 있지요.
    제가 권하면 '그건 님이 컴터를 잘해서 그런거구요'라는 인식도 있거든요.
  • 버섯공주 2010/06/06 03:32 # 삭제

    알고도 쓰지 않는 분들보다 몰라서 쓰지 않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아요. ^^; 오픈 소스 프로그램이 많이 알려지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런 점에서 이 글이 힘이 되어주는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 ^^
  • -A2- 2010/06/06 12:30 #

    네, 저도 몰라서 못쓰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안드로이드에서 오픈이 좋다고 느낀 분들은 이제부터라도 찬밥신세였던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에게 관심을 주면 좋겠습니다.
    가정이나 학교에서 간단한 일을 하는데도 포토샵을 쓰거나 MS오피스를 불법으로 사용하는 일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luser 2010/06/06 11:33 #

    리눅스 빼고는 다 오픈소스쪽으로 쓰고 있네요.
    리눅스도 쓰고 싶지만 제 컴 실력이...ㅠㅠ
  • -A2- 2010/06/06 12:34 #

    OS 이전이 가장 큰 문제죠.
    저도 윈도우에서 리눅스로 넘어가는데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그전까지 윈도우에서만 동작하는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다보니 리눅스에서 쓸줄아는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서 OS를 이전하기전에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들 부터 리눅스에서도 돌아가는 것으로 하나씩 바꿔나가서 결국 리눅스로의 정착을 마쳤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현실상 인터넷 뱅킹 같은 것을 위해 똥컴에 윈도우는 살려두고 가끔씩 접속합니다. ^^
  • 2010/06/06 13: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A2- 2010/06/06 21:55 #

    시작이 중요한데 주변이나 학교에서 시작부터 유료 소프트웨어로 가르치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을 오픈소스로 한다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가키 2010/06/06 15:17 # 삭제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렇게 써 놓으니 또 문장 이해력이 떨어지시는 분들은 난 애플이 싫어서 이런 프로그램 쓴다라고 하는 것처럼 이해하시는 분도 계시는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이 사용하기 편한 프로그램을 쓰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IE 쓰다가 ActiveX가 싫어서 파이어폭스 쓰는데, 너무 좋습니다.
    크롬도 써보고, 오페라, 사파리, Orca, 더 월드, 웹마, 루나스케이프 다 써봤지만, 파폭의 확장성 때문에 집에선 파폭, 회사에선 빠른 오페라 사용합니다. 크롬도 깔아놨는데, 오페라가 초기 구동 속도나 웹 띄우는 속도가 빠르더군요(오페라10.53과 크롬 5 베타 기준).
    A2님이 말씀하신 것도 쓰라고 강요하는 게 아닙니다. 눈을 넓혀라입니다. 위에 보니 오픈 소스 프로그램을 자전거에 비유하시는 분이
    계신데. 참. 얼토당토 않네요. 그렇게 느끼신다는 걸 질타하는 건 아닙니다.
    글이 또 길어지려고 하는데, 한말씀 드리고 싶은건 욕을 하려면 써보고 욕을 하라는 겁니다.
    안 써보고 안 쓴다면 말리지 않습니다. 써보고 불편하다면 원래 쓰시던거 쓰시면 됩니다.
    헌데, 안 써보고 무작정 그 프로그램 나쁘니 다른 사람에게도 쓰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이 제일 싫습니다.
    파폭 까는 사람 중에 파폭 2.X 버전 언급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지금 3.6.4 나왔습니다. 그리고 4.0 프로젝트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내년엔 4.0 나오겠네요.
    -전 블로그가 없어서 죄송-
  • -A2- 2010/06/06 22:05 #

    가키님 말씀처럼 욕을 하려면 써보고 욕을 하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경험하지 않고 왠지 그냥 미워서 욕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윈도우만 쓸때는 MS빠돌이였지만 다양한 환경을 접할수록 시야가 넓어지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임에 거부감이 줄어들더라구요.
    파폭4.0은 2010년 3, 4분기에 로드맵이 잡혀있고 올해말에 나올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파폭4.0의 HTML5 본격지원이 기대됩니다.
  • Jyes 2010/06/06 16:02 #

    감사합니다ㅋㅋㅋ
    귀찮으면 그냥 익스 - 크롬 - 파폭 - 사파리 쓰셔도 되요
    전 4개 다쓰는데 ㅎㅎㅎ
  • -A2- 2010/06/06 22:05 #

    저도 다써요. 오페라 추가요~
  • Green Hills 2010/06/06 17:34 #

    '리눅스는 윈도우보다 불편한데 잘난척하려고 쓰는거 잖아'
    이거 진짜 공감입니다. 써 보지도 않고 무조건 이렇게 몰아붙이더라구요...
  • -A2- 2010/06/06 22:09 #

    제대로 써보지도 않은 사람에게 저소리 들으면 정말 화납니다.
    평소 저러던 사람들이 안드로이드 가지고 오픈운운하며 아이폰 까는거 보면 어이없지만 대신 이제부터라도 깨우치고 오픈소스를 지지해준다면 좋겠습니다.
  • Ez 2010/06/06 19:23 # 삭제

    우분투에서 와우가 돌아가는군요;;; 연구실에서 와우하면 안되는데;;; 뭔가 알아서는 안 될 것을 알아버린 것 같네요 ㅋㅋ
  • -A2- 2010/06/06 22:11 #

    제가 알기로는 와인으로 돌리는거 같은데 윈도우보다 더 쾌적하게 돌아간다고 하는군요. ^^
  • Jyes 2010/06/06 22:18 #

    아.. 오페라도 좋아요?
  • -A2- 2010/06/07 00:43 #

    오페라도 꽤 좋아요. 그런데 단축키가 다른 브라우저들에 비해 많이 다르다는 점이 불편해요. ㅡㅡ;
  • trumpet 2010/06/07 02:32 # 삭제

    우분투 와우 돌리는방법??? 요즘은 구글링할필요도없더군요 설정할것도없고
    설치클라이언트 다운받는다 설치 그리고 opengl옵션부쳐 실행한다??? 끝ㅜㅜ
    잘안된다면 버박으로 우분투 파티션에 설치한다 opengl옵션부쳐 와인으로 실행한다 끝ㅜㅜ
    모랄까요즘자꾸 구글링할필요도없이 우분투가 편해지네요
    저도 모랄까 매니악한 터미날 지향 유저인데말이죠 점점더 심심해저가네요
  • -A2- 2010/06/07 10:01 #

    저도 우분투 5.x 쓸때는 하드웨어 드라이버 설치한다고 커널 컴파일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할 일이 없어요.
    지나간 과거의 삽질들은 무용지물이 되버렸죠. ㅎㅎ
  • 연꿈술사 2010/06/07 17:24 #

    파폭 너무 좋아요.ㅋㅋㅋ
    우분투도 한번 시도해보려 했는데 아무래도 실행이 안되는게 많아서 ㅠㅜ
    게임은 하지 않으니까 멜론만 되도 괜찮은데 ㅜㅠ
  • -A2- 2010/06/07 21:48 #

    운영체제를 바꾸면 기존에 쓰던 프로그램을 쓰지 못한다는게 가장 힘든 부분이죠.
  • 세쿠단 2010/06/11 12:10 #

    리눅스 사용자입니다...
    저는 이상하게 윈도우보다 리눅스가 훨씬 편하던데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드래이크대퍼. 때 이후로 우분투삽질 이라는 말은 들어본 기억이 없네요..

    예전에는 게임때문에 윈도우를 썼지만(아 좀! 이젠 이말 그만하고 싶을정도입니다...)


    지금 윈도우로 댓글다는중인데..
    리눅스에서는 맛볼 수 없는 느림이... 느껴지네요.
    윈도우는 주기적으로 포맷 안해주면 너무 느려지는거 같습니다.
    (포맷 안해주려면 관리 해줘야 하는데, 요즘 너무 바빠서 관리를 못하니 원...)

    개인적으로 별쇼를 다해도 바보짓만 안한다면 지속적인 성능을 내주는 리눅스가 맘에 드네요 ㅎㅎ

    (하지만 일주일전에 8.10 이후로 한번도 못 맛봤던 커널패닉에 빠지고 좌절봤었지만...)

  • -A2- 2010/06/11 17:29 #

    저도 윈도우보다 우분투가 훨씬 편해요. ^^
  • 떠돌이 2010/06/17 18:27 #

    대부분 컴에 취미가 있으신 분들은 리눅스에 히스테릭한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지요. 스스로는 리눅스를 쓰는게 옳다 생각하는데 그러지 못하는것에서 오는 변명이랄까, 반작용이랄까.. 그런데 그럴거 뭐있나요-_- 그냥 쓰고 싶은거 쓰면 되는것이죠.

    우분투튼, 윈도든, 맥이든 쥐 잘잡는 것이 최고입니다. 근데 우분투가 제일 잘 잡더군요=3=3=3ㅋㅋ
  • -A2- 2010/06/19 01:07 #

    그런가요? ^^ 우분투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