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2호선 열차를 탔습니다.
열차를 타고나서 신도림이 종착역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신도림에는 이마트가 있는데 보통 그곳에서 술을 구입하는 편입니다.
신도림 종착역 열차를 탄 것은 맥주를 사라는 (지름)신의 계시라 생각했습니다.
'분명 맥주 구입시 전용컵을 주는 새로운 맥주가 나왔을거야!'
전용컵 주는 맥주를 열심히 찾았습니다.
신의 계시가 틀린건 아닐지 의심했습니다.
다행히 신의 계시는 정확했고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전용컵을 주는 맥주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황금빛 맥주 '필스너 우르켈'
전용컵이 무척이나 고급스럽고 이쁩니다.
즉흥적인 판단이었지만 덕분에 이렇게 좋은 물건을 지르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언제나 (돈만 있다면) 사람을 행복하게 이끌어 주시는 지름신 고마워요.
제가 모은 맥주 전용컵들 입니다.
아직은 4종류밖에 안되지만 열심히 모을겁니다.
호가든만 컵이 2개인건 호가든은 여자친구와 같이 마시기 위해서 2개를 마련했습니다.(이제 여자친구만 있으면 됩니다.)
모양이 독특해서 그런지 필스너 컵이 가장 이쁜 것 같습니다. ^^
열차를 타고나서 신도림이 종착역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신도림에는 이마트가 있는데 보통 그곳에서 술을 구입하는 편입니다.
신도림 종착역 열차를 탄 것은 맥주를 사라는 (지름)신의 계시라 생각했습니다.

전용컵 주는 맥주를 열심히 찾았습니다.
신의 계시가 틀린건 아닐지 의심했습니다.
다행히 신의 계시는 정확했고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전용컵을 주는 맥주가 있었습니다.

전용컵이 무척이나 고급스럽고 이쁩니다.
즉흥적인 판단이었지만 덕분에 이렇게 좋은 물건을 지르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언제나 (돈만 있다면) 사람을 행복하게 이끌어 주시는 지름신 고마워요.

아직은 4종류밖에 안되지만 열심히 모을겁니다.
호가든만 컵이 2개인건 호가든은 여자친구와 같이 마시기 위해서 2개를 마련했습니다.(이제 여자친구만 있으면 됩니다.)
모양이 독특해서 그런지 필스너 컵이 가장 이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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