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는 꼬박꼬박 보고 있는데 포스팅은 오랜만이네요.
영화만이 아니라 포스팅 자체를 몇주간 안했습니다.
요즘 블로깅하기가 너무나 힘드네요.
날씨탓인지 무슨이유인지 육체적으로는 힘이 없고 정신적으로는 의욕이 없습니다. ㅠㅠ
어? 포스팅을 하려고 영화 포스터를 담고 봤더니 '혹성탈출'이 8월17일 개봉이었네요.
별 생각없이 유료시사회를 봐버렸네요.
느긋하게 예매하려다가 좌석 1자리 남은거 보고 깜짝 놀라서 후다닥 예매했습니다. 휴~
'혹성탈출'은 예고편을 봤을때 부터 꼭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영화를 봤습니다.
(글 쓰는 것도 귀찮네요. 아이고~ ㅠㅠ)

침팬치의 표정연기가 훌륭합니다.
마지막에는 어찌나 가슴이 찡하던지. ㅠㅠ
그리고 영화 끝나자마자 영화관 불도 켜지기전에 후다닥 일어나시는 분들 있는데 최소한 불켜지면 일어나세요.
영화 끝나고 잠시후 장면이 나오는데 사람들 막 일어나서 시야 가리고 진짜 아오~ ㅠㅠ
여튼 영화 재밌습니다. 추천!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