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드블로그 직원 캠페인에 참여하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365일 자나깨나 오직 위드블로그 회원님들 생각뿐인 A2 입니다. ^^
기존의 위드블로그 캠페인과 다른 색다른 시도의 직원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도전 과제는 도서 '똑바로 일하라 REWORK'(이하 리워크) 리뷰 입니다.
블로그 리뷰 한두번 써보는 것도 아니고 명색이 위드블로그 직원인데 도서리뷰...


평소 책보다 스마트폰을 가까이 하는 저에게 도서 리뷰는 제 머릿속을 하얗게 만들었습니다.

앗!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제가 도서 리뷰를 한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으하하! (+___+)
내 블로그에서 검색~ 검색~
찾았다!

# 캄캄한 어둠속에 빛이 있는법
좌절의 어둠에 빠져 헤메일때 한줄기 희망의 빛이 보였습니다.
그 빛은 바로 위드블로그
위드블로그의 도서 캠페인 목록을 보고 베스트 글들을 섭렵하면 "도서리뷰 어~렵지! 않아요~"
위드블로그는 단순히 방문자 수 많다고 베스트 뽑아주는 곳이 아니니까요~
정말로 잘 쓴 글만 뽑아주니까요~
위드블로그에서 도서 캠페인의 최근 베스트 글들을 찾아가 봤습니다.
글 읽다가 저도 글 써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버릴뻔 했네요. ㅡㅡ;
윗 글들의 공통점을 찾아봤습니다.
그렇습니다! 책이라고 다 같은 책이 아니라는 것.
자신에게 맞는 책을 리뷰할때 비로소 좋은 리뷰가 나오는 것 입니다.

# 만화책은 아니지만 재밌다~! 신이난다~!

만화책만 좋아하는 제가 리워크라는 책을 잘 읽을 수 있을까요?
리워크는 내용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280여 페이지중 1/3 가량은 내용과 연관된 삽화이며 문장도 간결 합니다.
책의 문장 하나하나가 유쾌상쾌통쾌 합니다.
# 일중독 ≠ 일을 잘하는 사람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누구보다 열심히만 한다고 일을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땅을 파는데 굴삭기로 한번 파면 되는 것을 삽으로 하루종일 열심히 파낸것은 일을 잘한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일하는 것이 일을 잘하는 것 입니다.
리워크 32쪽
# 새로운 유형의 비즈니스 책
리워크는 단지 직장인이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닙니다.
"맵고 짠거 드시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잠 푹주무세요."와 같은 미사여구만 줄줄이 늘어놓은 자기개발서적이 아닙니다.
이 책은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유형의 비즈니스 책 입니다.
꼭 비즈니스와 관련이 없더라도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지금도 실제 존재하는 회사의 실전 경험
이 책을 만든 37signals 라는 회사는 지금도 실제 존재하는 회사 입니다.
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고 당연히 책의 내용을 직접 실천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책이니까 그렇지 현실은 불가능해"라고 하기가 어렵습니다.
책의 내용이 현실에서 진행되고 있으니까요.
리워크 19쪽
# 목차만 봐도 읽고 싶은 책
리워크는 목차만 봐도 읽고 싶어 집니다.
마치 인터넷 기사 제목에 낚이는 것 처럼 말이죠.
목차에서 눈에 띄는 제목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 일을 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

직장인, 자영업자, 사업가 누구든지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카페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있는 자신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365일 자나깨나 오직 위드블로그 회원님들 생각뿐인 A2 입니다. ^^
기존의 위드블로그 캠페인과 다른 색다른 시도의 직원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도전 과제는 도서 '똑바로 일하라 REWORK'(이하 리워크) 리뷰 입니다.
블로그 리뷰 한두번 써보는 것도 아니고 명색이 위드블로그 직원인데 도서리뷰...

도...서...리...뷰...

평소 책보다 스마트폰을 가까이 하는 저에게 도서 리뷰는 제 머릿속을 하얗게 만들었습니다.
"도서리뷰는 책의 무게, 가격, 종이의 재질과 맛 이런거 쓰는 건가요"?
"제가 A2니까 A4용지 같은거고 그러니까 종이랑 친해서 도서리뷰도 잘쓸까요?"
"제가 A2니까 A4용지 같은거고 그러니까 종이랑 친해서 도서리뷰도 잘쓸까요?"

앗!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제가 도서 리뷰를 한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으하하! (+___+)
내 블로그에서 검색~ 검색~
찾았다!

# 캄캄한 어둠속에 빛이 있는법
좌절의 어둠에 빠져 헤메일때 한줄기 희망의 빛이 보였습니다.
그 빛은 바로 위드블로그
위드블로그의 도서 캠페인 목록을 보고 베스트 글들을 섭렵하면 "도서리뷰 어~렵지! 않아요~"
위드블로그는 단순히 방문자 수 많다고 베스트 뽑아주는 곳이 아니니까요~
정말로 잘 쓴 글만 뽑아주니까요~
위드블로그에서 도서 캠페인의 최근 베스트 글들을 찾아가 봤습니다.
- 비글이님 http://blog.naver.com/designmysoul/60155703384
- 회색달빛님 http://blog.naver.com/gmlight/150137220
- 현답님 http://blog.naver.com/hl4gnn/120151723298
- 앨리스토끼님 http://blog.naver.com/flygookee/100149053073
- 가지가지까칠씨님 http://ccachildesk.blog.me/40149586092
글 읽다가 저도 글 써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버릴뻔 했네요. ㅡㅡ;
윗 글들의 공통점을 찾아봤습니다.
- 위드블로그 회원이다.
- 글을 잘썼다.
- 자신에게 맞는 책이 있다.
그렇습니다! 책이라고 다 같은 책이 아니라는 것.
자신에게 맞는 책을 리뷰할때 비로소 좋은 리뷰가 나오는 것 입니다.
근데 나에게 맞는건 만화책...

# 만화책은 아니지만 재밌다~! 신이난다~!

만화책만 좋아하는 제가 리워크라는 책을 잘 읽을 수 있을까요?
리워크는 내용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280여 페이지중 1/3 가량은 내용과 연관된 삽화이며 문장도 간결 합니다.
책의 문장 하나하나가 유쾌상쾌통쾌 합니다.
"정말이예요~ 전 무슨 동화책 보는줄 알았다니까요~"
# 일중독 ≠ 일을 잘하는 사람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누구보다 열심히만 한다고 일을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땅을 파는데 굴삭기로 한번 파면 되는 것을 삽으로 하루종일 열심히 파낸것은 일을 잘한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일하는 것이 일을 잘하는 것 입니다.
리워크 32쪽
"일 중독자들은 영웅이 아니다. 그들은 세상을 구원하지 못한다. 단지 쓸데없이 자기 몸만 학대할 뿐이다. 진짜 영웅은 벌써 일을 끝내고 집에서 쉬고 있다"
# 새로운 유형의 비즈니스 책
리워크는 단지 직장인이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닙니다.
"맵고 짠거 드시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잠 푹주무세요."와 같은 미사여구만 줄줄이 늘어놓은 자기개발서적이 아닙니다.
이 책은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유형의 비즈니스 책 입니다.
꼭 비즈니스와 관련이 없더라도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지금도 실제 존재하는 회사의 실전 경험

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고 당연히 책의 내용을 직접 실천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책이니까 그렇지 현실은 불가능해"라고 하기가 어렵습니다.
책의 내용이 현실에서 진행되고 있으니까요.
리워크 19쪽
"현실 세계 사람들의 속은 비관과 절망으로 시꺼멓게 멍들어 있다. 그들이 볼 때 참신한 아이디어는 반드시 실패할 수 밖에 없다. 그들에게 사회는 변화가 불가능한 곳이다. 그 사람들은 남들까지 절망의 무덤으로 끌고 가려고 한다."
# 목차만 봐도 읽고 싶은 책

마치 인터넷 기사 제목에 낚이는 것 처럼 말이죠.
목차에서 눈에 띄는 제목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 현실 세계는 무시하라
- 일중독
- 공허한 사훈
- 생각보다 덜 필요하다
- 반쪽짜리 제품을 만드느니 제품을 반쪽만 만들어라
-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라
- 실력은 손가락에서 나온다
- 회의는 독이다
- 그만하면 됐다
- 영웅이 되지 마라
- 이제 그만, 자라
- 경쟁자보다 적게 하라
- 인재를 포기하라
- 이력서는 무의미하다
- 무의미한 경력
- 학점 따지지 마라
- 직원은 초등학생이 아니다
- 직원들을 5시에 귀가시켜라
- '가급적 빨리'는 독이다
# 일을 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

직장인, 자영업자, 사업가 누구든지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카페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있는 자신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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