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증후군(VDT) 때문에 나는 키보드 및 마우스 손목 받침대를 꼭 사용한다.
오래 일을 하다 보면 많이 결리기 때문이다.
손목도 뻐근하고 어깨도 뻐근하고.
그러다 이번에 잡지책을 보고 플렉스암 닥터라는 것을 보고 쇼핑몰에서 구입을 했다.
아직은 오래 사용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일단 편한것 같다.
설치도 너무 쉬웠다.
쇼핑몰 사진과 색상이 틀린게 찝찝하지만 성능은 예상외로 좋은것 같다.
사진에서 보이는 아래쪽 검은 패드 부분이 팔꿈치를 받쳐주고 보이는 바와 같이 2단
연결링크 구조로 인해서
플렉스 암닥터는 팔꿈치를 받쳐주는데 마우스 사용할때만 사용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마우스 쓰다가 키보드를 쓸때도 플렉스암 닥터의 연결링크가 같이 움직이므로
키보드를 치는 동안에도 팔꿈치를 받쳐줄 수 있다.
가격은 2만4천원으로 그 가치를 충분히 한다고 본다.
컴퓨터 사용시 팔꿈치가 들려서 어깨, 팔, 손목등이 긴장되고 결리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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