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개발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티맥스 OS 개발자가 이혼당한 이야기 말할게 못된다.(12)2009.07.08
- 드디어 진정한 개발자로 거듭났습니다.(50)2009.04.05
- 개발자 LeeMB 이야기(120)2008.11.19
- 전설의 function(34)2008.10.07
- 저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64)200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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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잡담
- 2009/07/08 02:05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가정하나 지키지 못하는데 어찌 더 큰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 평범한 잡담
- 2009/04/05 21:23
저는 그동안 'HHKB Lite 2'를 사용하여 개발을 하였습니다.
이건 마치 군인이 전쟁에 BB탄 총을 들고 나가는 것과 같았습니다. OTL
진정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모았고 'HHKB Pro 2'를 구입하려 했으나 치솟은 환율로 인해 좌절하였습니다.
경제를 망친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를 원망하여 '키보드 매니아'의 장터를 북마크 해놓고...
- 평범한 잡담
- 2008/11/19 01:37
주의)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등장하는 인물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개발자 LeeMB는 '코리아소프트웨어'에 개발팀장으로 갓 입사하였다.
인성이 나쁘지만 일본 출신으로 실력에 자신이 있다고 하여 채용하게 되었다.
입사 10일후...
사장: Lee팀장 개발은 잘 되어가나?
Lee: 컴퓨터를 쓸 수가 없습니다.
사장: 아놔......
- 개발/플밍
- 2008/10/07 10:49
과거에 한명의 개발자가 있었다.
그는 먼미래에 발생할 상황까지 예측하여 유연한 코드를 설계하였다.
그가 만든 코드를 사용하는 다른 개발자들은 아주 작은 부분까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함에 극찬을 하였다.
오랜 연구끝에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전설의 function을 완성하였고 누구나 자유롭게 쓰도록 세상에 공개하였다.
...
- 평범한 잡담
- 2008/08/29 21:34
그동안 몰랐었는데 알고보니 제가 모르는게 없더라구요.
음하하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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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만 빼구요. ㅠㅠ
내 노트북 X-Note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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