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잡담
- 2008/02/17 15:20
2008년 2월 16일 친구의 결혼식에 갔습니다.
예전에 헤어진 그녀도 예식장에 올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식을 마치고 그녀와 같은 테이블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가슴이 뭉클해져서 눈물을 삼키느라 몇마디 나누지 못했습니다.
말을 길게하면 눈물이 울컥 쏟아질 것만 같았습니다.
대충 식사를 마친 후 그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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