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사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라스트 나잇 (2010)(4)2011.04.10
- 위험한 상견례(2)2011.04.03
- 친구와 연인사이(원제: No Strings Attached)(5)2011.02.13
- 러브&드럭스(12)2011.01.17
- 김종욱 찾기(6)2010.12.19
- 레터스 투 줄리엣 - 오래된 사랑과 새로운 사랑이 함께하는 영화(7)2010.10.17
- 나를 울게 하다니 - 시라노;연애조작단(2)2010.09.20
- 저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64)2008.08.29
- '배려'를 읽으며 헤어진 그녀를 떠올렸습니다.(22)200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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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 2011/04/10 11:37
'라스트 나잇'을 조조로 봤는데 상영시간이 무척 이른 오전 9시였습니다.
어제는 심야 영화를 봐서 늦게 잤는데 오늘 일찍 일어나려니 너무 힘들었지만 저렴하게 영화를 보기 위한 굳은 의지로 일어났습니다. ㅠㅠ
이 영화는 부부가 각자 서로 다른 지역에서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내용입니다.
부부인 조안나와 마이클.
조안나를 사랑했었고 지금도 사랑...
딱히 볼 생각은 없었던 '위험한 상견례'를 봤습니다.
기분을 전환할겸 코미디물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기대 이상으로 무척 재밌었습니다. ^^
풍부한 코미디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웃음이 풍부합니다.
전 처음에만 웃기고 심각한 이야기 나오기 시작하면서 웃음이 확 줄어드는 코미디 영화는 별로 입니다.
심각한 내용은 지루하지...
- 영화
- 2011/02/13 15:01
요즘 와우를 하느라 조조영화를 힘겹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잠과 혈투를 벌이며 일어났습니다.
'친구와 연인사이'는 개봉한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보게 되었습니다.
고민의 흔적이 보이지만 내용과 다른 한글 제목
우선 이 영화를 보는내내 제목에 의구심이 생겨서 영화 본 후 바로 원제를 찾아봤습니다.
원제...
와우 만렙을 찍은 것 빼고는 무료한 일요일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외출도 하는겸 즐겨먹던 막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국수뽑는 기계고장으로 못먹었습니다.
갑자기 서러운 마음이 몰려왔습니다. ㅠㅠ
카페에서 커피나 마시면서 트위터를 하다가 아쉬타카님의 '러브&드럭스' 재밌다는 트윗을 봤습니다.
바로 가까운 프리머스 상영시간표를 확인하니 심야로...
WOW 대격변을 하느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조조로 '김종욱 찾기'를 봤습니다.
해리포터는 따로 영화 약속이 잡혔고 오늘 볼 영화로 '김종욱 찾기'가 무난해 보여서 보기로 했습니다.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고 봤는데 예상외로 재밌었습니다. ^^
지지난주에는 '쩨쩨한 로맨스'를 봤는데 연말이라 그런지 로맨틱 영화들이 연이어 나오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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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 2010/10/17 13:12
이번 주말에는 무슨 영화를 볼지 상영중인 영화를 훑어 봤습니다.
스릴러물 볼까 하다가 '레터스 투 줄리엣'의 평점이 좋은게 눈에 띄었습니다.
예고편을 본 후 당장 봐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지난번 '마루 밑 아리에티'를 보기로 결정했을때와 마찬가지로 영상과 음악에 느낌이 팍 왔습니다.
"이 영화라면 나의 연애세포를 활성화 시켜주고 사랑에...
- 평범한 잡담
- 2010/09/20 14:06
추석연휴와 이어서 쉬기 위해 오늘 월요일 연차휴가를 냈습니다.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평일 조조영화를 봤습니다.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예고편을 봤을때부터 설정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주변 평가도 좋아서 고민없이 봤습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와의 연애의 시작을 시라노팀이 도와주는 과정에서 기발한 아이디어가 재미와 웃음을 줍니다.
연애를...
- 평범한 잡담
- 2008/08/29 21:34
그동안 몰랐었는데 알고보니 제가 모르는게 없더라구요.
음하하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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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만 빼구요. ㅠㅠ
내 노트북 X-Note인데...
- 평범한 잡담
- 2008/02/17 15:20
2008년 2월 16일 친구의 결혼식에 갔습니다.
예전에 헤어진 그녀도 예식장에 올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식을 마치고 그녀와 같은 테이블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가슴이 뭉클해져서 눈물을 삼키느라 몇마디 나누지 못했습니다.
말을 길게하면 눈물이 울컥 쏟아질 것만 같았습니다.
대충 식사를 마친 후 그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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