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잡담
- 2008/04/30 11:21
오늘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잠에서 깼습니다.
스스로 일어나니까 상쾌하더군요.
즐거운 마음으로 아침 운동갈 준비를 했습니다.
집을 나서기 전에 뭔가 허전함을 느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하러 나갔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큰 실수를 알아차렸습니다. ㅡㅡ;
그건 바로 빌라 현관문 카드키를 챙기지 않았던 것입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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