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잡담
- 2009/11/04 02:14
5년차 예비군 올해 마지막 훈련을 마쳤습니다.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 인데 조금 일찍 끝내줬습니다.
군복은 왜이리 추운지 계속 떨었습니다. ㅠㅠ
예비군 훈련은 귀찮지만 갔다오면 국가안보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안보의식이 느슨해 지는 것을 다시 잡아주는 계기가 됩니다.
다시는 6.25와 같은 전쟁이 터지지 않도록 국방력을 키우...
- 평범한 잡담
- 2009/06/25 11:59
오늘 아무 생각없이 예비군을 갔는데 '6월 25일'이었습니다.
예비군 가면 언제나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느끼는데 오늘 따라 더 가슴에 와닿더군요.
군대 전역한지 5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군대의 환경은 크게 나아진게 없어 보입니다. ㅠㅠ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10년간 북한에 퍼주기 했다며 빨갱이라는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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