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잡담
- 2009/06/25 11:59
오늘 아무 생각없이 예비군을 갔는데 '6월 25일'이었습니다.
예비군 가면 언제나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느끼는데 오늘 따라 더 가슴에 와닿더군요.
군대 전역한지 5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군대의 환경은 크게 나아진게 없어 보입니다. ㅠㅠ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10년간 북한에 퍼주기 했다며 빨갱이라는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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